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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9년 9월 24일(화) 
OSS News Report

공개SW역량프라자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KB금융그룹이 금융 클라우드 사업자로 기술력이 앞선다고 평가받는 아마존·구글·MS 등 외국업체를 제치고, 국내 NHN을 선정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KB금융은 지난달 NHN의 금융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 시큐어' 도입 계약을 완료했는데요. 이에 대해 기술적으로 NHN 금융 클라우드는 '맛보기용'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최준균 카이스트 교수는 "KB금융 클라우드 예산이 아주 적은 모양"이라면서 "오픈스택 기반 퍼블릭 클라우드는 '경험축적단계', '사전준비단계'에서 쓴다. 투자비가 적어 리스크가 최소화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오픈스택(Open Stack)'은 오픈소스를 이용한 클라우드 기술로 이용자가 적은 상황에선 문제가 없지만, 고객 수가 늘어나는 등 규모가 커지면 성능·안정성·효율성 등 운용상 어려움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KB금융 측은 클라우드를 처음 쓰기 때문에, 금융서비스 안전성이 우선이었다며, 가성비, 보안, 커뮤니케이션, 대응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린 결정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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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오픈 테크넷 서밋 2019’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디지털데일리가 공동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전략'- 컨테이너로의 조대를 메인 주제로 구성되었는데요. 400여명이 넘는 국내외 기업 및 IT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클라우드의 디테일한 구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컨퍼런스는 유명인사들의 세션과 튜토리얼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 되었습니다. 그 중, 오후 오픈소스컨설팅이 진행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구축' 을 주제로 한 튜토리얼 세션에도 큰 관심이 쏟아졌는데요. 오픈소스컨설팅측은 클라우드 구현의 핵심기술인 '컨테이너'를 쉽고  빠르게 확장하고 관리를 자동화하는 쿠버네티스에 대한 소개와 실행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한편 컨퍼런스와 함께 진행된 부스에는 오픈소스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에 부합하는 다양한 클라우드 전략 솔루션들이 제시돼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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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강국 위해 표준화 등 필요"...NIPA, '12차 CEO 포럼'(지디넷코리아)

지난 19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0층 대회의실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김창용)이 19일 주최한 '제 12차 ICT CEO 포럼'이 열렸다. 행사에는 AI 기업들이 참여해 참석자들은 데이터 사용 규제 완화와 표준 제정, 인증 절차 간소화,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을 요청했다. 행사에 참석한 산업계 CEO들은 'AI강국 코리아'와 AI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저마다의 방안을 제시했다.

 

 코드 공유 플랫폼인 깃허브, 취약점 제거에 앞장서게 될까(보안뉴스)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코드 공유 서비스인 깃허브(GitHub)가 두 가지 중요한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하나는 코드 분석 플랫폼인 세믈(Semmle)을 인수했다는 것과, 보안 취약점 번호 할당 기관으로 지정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깃허브도 CVE 번호를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 깃허브의 코드 취약점 분석 분야에 대한 강화 노력은 두 가지 측면에서 이뤄지고 있다. 하나는 세믈을 인수함으로써 이뤄진 기술적 강화고, 다른 하나는 제도적 강화다. 세믈을 통해 발견한 취약점을, 상위 기관에 보다 쉽게 보고할 수 있도록 제도적 환경도 만든 것이다. 바로 CVE 번호 부여 자격을 획득한 것을 말한다.

 

 “K8s은 진화중”…지난 5년 간 어떤 변화 있었나 (디지털데일리)

컨테이너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쿠버네티스(Kubernetes)다.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 일정 관리부터 컨테이너 간 서비스 검색, 시스템 부하 분산, 롤링 업데이트와 롤백, 고가용성 등을 지원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다. 최근 대세가 되면서 사실상 시장의 표준이 됐다. IBM이 지난해 340억달러를 투입해 레드햇을 인수하고, 가상화 시대를 주도한 VM웨어가 계열사인 피보탈 인수에 나선 것도 쿠버네티스 주도권 확보 목적을 위한 것이다. 쿠버네티스는 2014년 구글에서 처음 만들어졌으나 지금은 클라우드네이티브컴퓨팅 재단(CNCF)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CNCF는 쿠버네티스 프로젝트가 지난 5년 간 어떤 성과를 보였는지 평가한 의미 있는 보고서(Project Journey Report for Kubernetes)를 발표했다. 
 

-공개SW역량프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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