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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9월 19일

ⓒ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 globoan@boannews.com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코드 공유 서비스인 깃허브(GitHub)가 두 가지 중요한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하나는 코드 분석 플랫폼인 세믈(Semmle)을 인수했다는 것과, 보안 취약점 번호 할당 기관으로 지정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깃허브도 CVE 번호를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

 

먼저 세믈은 코드 분석 엔진인 QL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보안 전문가들과 개발자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코드를 점검할 수 있게 된다. 덩치가 큰 코드를 빠르게 점검해서, 취약점의 각종 버전들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해준다. 세믈의 분석 엔진을 통해 발견된 취약점이,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만 100개가 넘는다.

 

이런 세믈을 인수하게 됨으로써 깃허브의 공공 코드 리포지터리 및 기업 고객들은 QL 엔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깃허브의 액션(GitHub Actions)라는 기능을 통해 사용이 이미 가능하다. “개발자들이 프로젝트의 빌드, 실험, 구축을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자동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깃허브 측의 설명이다.

(후략)

 

[원문출처 :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8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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