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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11월 16일

ⓒ ITWorld, Serdar Yegulalp, editor@itworld.co.kr

 

파이썬 창시자인 귀도 반 로섬이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부서에서 귀도 판 로섬이 파이썬을 개선하기 위해 무엇을 할지 기대가 된다.

 

지난 주 게시된 트위터에서 파이썬(Python) 프로그래밍 언어 저작자인 귀도 반 로섬은 윈도우와 파이썬을 개선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부서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 로섬은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부서에 합류했다고 밝히면서 ‘은퇴가 지루하다’고 전했다. 반 로섬은 “무엇을 할 것인지 선택지가 너무 많다. 하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파이썬을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윈도우뿐만 아니라). 여기에는 많은 오픈소스가 있다. 이 곳을 주목하라”라고 말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파이썬이 힘을 합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이썬 개발자에게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코드 편집기에 널리 사용되는 추가 기능을 제공했다. 최신 세대인 파이랜스(Pylance)는 파이썬 코드 기반에 대한 빠른 유형 검사 및 코드 분석을 제공한다. 또 다른 최근 마이크로소프트/파이썬 프로젝트인 플레이라이트(Playwright)는 파이썬 웹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하는 빠르고 편리한 방법을 제공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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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 https://www.itworld.co.kr/news/17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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