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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20년 07월 15일(수) 
OSS News Report

Open UP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파이썬의 강세로 내림세를 보이던 통계 프로그래밍 언어 R이 올해 들어 인기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를 파악하는 티오베 인덱스(TIOBE Index)가 지난해 인기순위 20위였던 R이 올해는 8위로 올라섰다고 밝혔습니다. 인기 순위 상위는 1위가 C언어, 2위가 자바, 3위가 파이썬 순으로 올해 초 발표와 큰 차이가 없었지만 통계프로그래밍 언어인 R은 급격하게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또한 지난해에 비해 검색 비율도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정확한 R의 성장 이유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관련 업계에선 코로나19의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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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은 8일 KOLASⅢ 시스템의 원천소스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KOLASⅢ는 1900여 개 도서관에 보급돼 있는 공공도서관 자료관리시스템으로 급변하는 외부환경에 각 도서관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KOLASⅢ 개발 소스를 전격 공개하였습니다. 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도서관의 ’공공도서관 기술지원센터 누리집(http://kolas.nl.go.kr) - KOLASⅢ - 오픈소스 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016년부터 국립중앙도서관의 공개SW라이선스 검증 및 소스코드 공개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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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쓰나미’ 오픈소스에 ‘울컥’한 日 열도     (지디넷코리아)

구글 오픈소스에 일본인들이 항의하고 나섰다. 구글이 ‘쓰나미(Tsunami)’라는 이름의 보안 스캐너(자동 취약점 탐지 도구) 오픈소스를 공개하자 2011년 대지진을 연상하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이유다. 하지만 해당 오픈소스가 쓰나미 조기 경보 시스템의 일부 프로그램임이 밝혀지면서 논란은 잦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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