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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활용 성공사례

2012
OpenSUSE, KDE Plasma Desktop, Linux Mint, Fedora, LibreOffice, Audacity, Gimp, Blender, Inkscape, Scribus, Umplayer, VLC, Wings3d
리눅스 PC로 전환해, 비용 절감과 IT 교육 효과 극대화

최근 전세계적으로 SW교육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미국, 영국을 비롯해 유럽의 여러 국가에서는 정규 교과 과정에 SW 과목을 포함시켰는데, 이 국가들은 SW교육이 학생들에게 논리력과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우수한 기술 인재 양성에 효과적인 교육 방법이라고 전한다. 영국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정규 SW교육뿐만 아니라, 학교 PC를 리눅스로 전환해 학생들이 특정SW 외에 다양한 공개SW를 다룰 수 있도록 사용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PC 시스템을 그들에 적합하게 구성할 수 있게 되고 리눅스 기반의 다양한 실습 체험을 통해 SW교육에서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 기     관 영국 웨스트클리프 여자고등학교
- 수행년도 2012년
- 도입배경 라이선스 소요비용 등 학교 IT 예산 절감, 학생들에 효과적인 SW교육 환경 조성
- 솔 루 션 OpenSUSE, KDE Plasma Desktop, Linux Mint, Fedora, LibreOffice, Audacity, Gimp, Blender, Inkscape, Scribus, Umplayer, VLC, Wings3d
- 도입효과 : SW 및 HW 구매비용 절감, 리눅스 기반 실습 등으로 SW교육 시너지 효과

웨스트클리프 여자고등학교는 영국 남동부 지방에 위치한 중등과정의 여학교로 1920년에 설립되었다. 11세~16세에 이르는 약 천명 가량의 학생과 340명의 16세~18세의 상급 교육 과정 학생들이 재학중에 있다.

 

정부의 IT교육 정책 변화

영국 교육의 IT분야에서도 윈도우나 MS 제품을 비롯한 몇몇 거대 SWㆍHW 밴더가 대부분 시장을 독점해 왔었다. 영국 의회에서는 학교 구매법(학교 조달 관련 법)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었는데 그 내용은 “영국의 학교 구매법이 자유 및 공개SW와 중소규모 기업의 시장 참여를 막고 있다”는 것이다. 교육부는 이 법안을 재검토하고 2011년 기존 법을 금지시킴으로써, 학교가 SW나 HW 선택에 있어 보다 폭넓은 자유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영국의 ICT 교육은 그간 11세~16세 학생을 대상으로 주로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교육을 위주로 하고 있었다. 2012년 1월 영국 교육장관 마이클 고브는 ICT 교육의 전면 수정을 주장했다. “MS 워드나 엑셀 사용을 가르치는 교육은 아이들이 지루하게 느낄 수 밖에 없다. 그 대신에 11살 정도 학생들에게는 MIT에서 개발한 스크래치 프로그램으로 간단한 2D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작성하게 한다던가, 16살 무렵 고학년 대상은 대학교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만들어 본다던가 하는 교육 방법으로 SW 논리를 이해할 수 있는 수업을 일찍부터 가르쳐야한다”는 것이다.

 

2012년 웨스트클리프 여고는 그들의 윈도우 XP기반의 IT 인프라를 업데이트해야 할 상황에 직면했다. 적은 예산 문제와 보다 확실한 ICT 구축에 대한 열의가 있었기 때문에 기존의 사용하고 있던 HWㆍSW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지 않고, 학생들의 데스크톱 PC를 리눅스로 전환하는 것을 선택했다. 과거 비슷한 사례로 2009년에 한 대학 부서가 리눅스 기반 신클라이언트(Thin-client) 시스템으로 전환해 오래된 디바이스를 사용 가능하도록 새로이 회생시킨 것이 참고가 되었다.

 

비용과 실용적인 측면의 이점

전환은 학교 네트워크 관리자인 말콤 무어가 이끌었다. 예산 문제가 있었지만 IT지원팀의 수행능력에 대한 믿음과 무어가 전 직장에서 유사한 업무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외부 지원없이 자체적으로 리눅스로의 전환을 계획하기로 뜻을 굳혔다. 그를 포함해 3명으로 구성된 학교 IT지원팀은 학교의 IT 관련 장비 등을 관리하는 일을 전담하고 있다.

 

학교는 이미 이메일 서버, 가상화 학습 환경, 웹 사이트에 리눅스를 도입해 사용해 오고 있던 터였다. ‘애초에는 비용과 철학적인’ 이유가 윈도우에서 리눅스로 전환의 동기로 작용했다고 한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원도우 사용에 따른 비용은 높지만 그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납득이 가지 않았다. 윈도우 사용에는 리눅스와 다르게 상당한 비용 압박에 부딪치게 된다. 철학적인 관점에서는 실용주의가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재정이 가능한 한도 내에서 ‘최고의 IT시스템과 최대의 교육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목표였다. ‘MS 오피스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가르치는 것과 같은 구시대적 ICT 교과과정을 버리고, 컴퓨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으로 변화하라’는 정부의 시기적절한 IT교육에 대한 입장 변화는 리눅스 활용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리눅스 시스템은 더할 나위 없이 실습 교육에는 적합하기 때문이다”이라고 설명했다.

 

공개SW 교육이 왜 필요한가

학교IT팀은 6대의 데스크톱 PC의 운영체제를 리눅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사소한 사항부터 점검을 시작했다.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추가적인 반응을 얻기 위해 점검에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피드백을 모았다. 몇 차례 반복적으로 레드햇/페도라와 수세/오픈수세를 설치해본 결과 IT지원팀은 리눅스가 윈도우를 대체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

 

다음 난관은 학교의 수석 리더쉽팀을 설득하는 일이었다. 장시간 두 번에 걸쳐 심도있는 논의 끝에 전환 추진 계획이 받아들여졌다. 그들은 학교에서 리눅스를 활용함으로써 ‘과학과 기술에 특화’된 교육을 하고, ‘학생들이 장래에 구글 같은 회사에 진출한다거나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에서 멋진 일들을 하게 하는 기초’로 작용되리라 희망했다.

 

적합한 OS 선택 작업

오픈수세

지원팀이 데스크탑 사용자들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은 ‘훌륭한 비쥬얼도 하나의 기능’이라는 점이다. 학생들은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덕분에 리눅스 환경을 받아들이고 좋아했다. IT팀은 리눅스 서버 배포를 RPM(레드햇이 개발한 패키지 배포와 관리시스템)과 유사한 방식으로 배포했다. 서브스크립션 방식 리눅스 지원을 배제하고 한정된 시간, 자원내에서 리눅스로의 전환을 계획했는데, 페도라와 오픈수세가 적합할 것으로 보고 이들로 테스팅을 집중하기로 했다. KDE를 지원받기 때문에 오픈수세를 선택한 것이다.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너무 많은 변화를 주면 학생에게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윈도우와 유사한 KDE 사용이 적절해 보였다”

 

테스팅 단계에서 학생들에게 KDE와 GNOME 3 둘 다 사용해 보게끔 권장했다. KDE 플라즈마가 “사용자 수용 측면에서 만족을 주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오픈수세 12.2와 KDE 플라즈마 데스크톱 4.10 버전을 선택한 것이다.

 

학생들의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에서는 새로운 하드웨어는 전혀 추가하지 않았다. 무어에 따르면 “리눅스로의 전환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오래된 하드웨어로도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학교는 매년 3,4년마다 400대에 달하는 컴퓨터를 교체해야 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무어는 SW에 따라 HW를 교체해야 된다는 것에 ‘대단히 불쾌한 비용’이라고 말하며, “많은 학교들은 이런 상황을 쉽게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리눅스 전환으로 하드웨어 성능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을 상태가 되기 전까지 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내부 역량과 사용자 커뮤니티를 최대한 활용

본격적인 전환 작업은 2012년 여름 방학 기간 동안에 진행했다. 초기 단계에선 기술적 문제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새학기 시작 전까지 모두 전환 완료가 가능하도록 계획하고 작업에 착수했다.

 

전환 첫 단계 중간쯤에서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다. 첫 번째 문제는 속도로 KDE 플라즈마에 로그인을 일일이 작업할 때 특히 시간이 많이 걸렸다. 60대 가량의 PC로 진행한 테스팅에는 여가 시간에 쪼개 자발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에 의해 진행되었는데, 더군다나 방학기간이라 도움을 받기가 쉬운 것이 아니었다.

 


▲ 웨스트클리프 여고 리눅스 사용자 화면

 

테스트 단계 기간에도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소 400대의 윈도우 기반 PC 시스템이 유지되어야 했다.

이는 기존 장비에서도 리눅스가 잘 구동이 됨에도 불구하고 학교의 네트워크 수용이 충분하기 않아 두 번째 문제를 발생시켰다. 일반적인 학교나 회사에서는 LDAP(Lightweight directory access protocol) 인증과 NFS 홈디렉토리로 1Gbit비트의 네트워크 용량을 필요로 한다. 100Mbit 네트워크(기존 학교 네트워크 인프라 용량의 한계)로는 도무지 가동이 불가능한 시스템이다. 무어는 이에 대해 ‘기분 나쁜 경험’이라 회상한다. 학교의 많은 네크워크 스위치를 교체해 용량을 1Gbit비트로 높이는 작업에 돌입했다. KDE SW와 NFS홈 디렉토리에서도 몇 가지 결함이 있었지만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 해결되었다.KDE SW의 일부 옵션을 적용할 사용자 정의 스크립트를 사용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함으로써 다행히 처음 몇 주 동안의 롤아웃 기간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팀은 자신들의 경험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온라인 문서를 보거나 사용자 포럼을 활용했다.

문제가 발생할 경우, 팀은 주요SW 공급업체의 인프라를 지원하는 커뮤니티를 찾아보기도 하고, KDE나 오픈수세 포럼에 질문하거나 온라인 문서를 찾아보고 해결해 나갔다.

 

문서로 충분치 않은 경우에, 무어는 KDE와 오픈수세 포럼에서 자문을 구했는데 이는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한다. 무어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문을 통해 우리의 모든 질문들에 좋은 답을 얻어냈고, 특히 KDE 포럼에서 ‘매우 정중하고 협조적’ 몇몇의 참여자들로부터 광범위한 지원을 받은 것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사용 애플리케이션의 선택

오픈수세와 같은 리눅스 배포판에서도 다양한 소프트웨어(각 데스크톱에 주로 있는 몇가지 애플리케이션)가 지원된다. 팀은 학생들에게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를 지원하고 사용을 권장했다.

 

사무적인 업무 예를 들면 워드작성이나 스프레드시트를 만드는 것과 같은 것은 Libre Office가 선택되었다. 리브레오피스는 예전에 선 마이크로시스템과 오라클에 의해 개발된 인기있는 OpenOfiice.org 사무국의 오피스용 애플리케이션이다. 많은 지원과 리눅스 사용자들이 공헌하는 기본 오피스용 SW로 잘 알려져 있다. 리브레오피스는 MS 포맷으로 기존에 작업한 문서를 계속 사용이 가능하도록 호환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체할 수 있었다.

 

그래픽 작업의 경우, Inkscape, Gimp, Blender, Wings 3D가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SW로 선정되었다. Inkscape는 벡터 그래픽 애플리케이션으로 다이어그램을 만들거나 라인을 그리는데 적합하다. Gimp는 사진그래픽과 같은 비트맵 그래픽 설계 전문 응용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원본 그림에 사진 편집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 Blender는 사실적인 3D 렌더링 장면과 애니메이션을 만드는데 적합한 그래픽 고급 패키지이다. 몇몇의 짧은 애니메이션 영화에서도 사용된바 있다. Wings 3D는 와이어 프레임 구조에서 사실적인 3D 모델 제작을 할 수 있다.

 

음악 녹음 및 음향 작업은 Audacity가 적절하다. 또한 소식지 제작과 같은 작업에는 Scribus가 적합한데 전문적인 수준으로 프레임 기반 출판 작업의 수행이 가능하다.
학교는 두 가지 옵션의 비디오 플레이어를 제공하는데 Umplayer와 VLC이다. 두 가지 다 안정된 미디어 플레이어이고 코덱을 비롯한 대부분의 비디오, 오디오의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전체 리눅스 PC를 사용중인 PC실 전체 리눅스 PC를 사용중인 PC실

▲ 전체 리눅스 PC를 사용중인 PC실

 

리눅스 전환의 변화


▲ 학교는 홈페이지에 다양한 공개SW를 안내하고 바로 설치해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리눅스는 대부분 사용자들을 만족시켰다. 다만 학교 경영정보시스템의 리눅스 클라이언트 지원 부족 때문에 직원들은 현재도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다. 리눅스에서 SW교육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어떤 것도 놓치지 않았지만, WINE을 통해 몇몇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학생들이 천천히 적응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한다.

 

또한 무어는 학생들이 리눅스 PC를 주로 사용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강조했는데, 학교에서도 라즈베리 파이 사용과 유사한 즐거움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라즈베리 파이를 사용하는 것은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의 PC를 없애지 않고도 그와 비슷한 과학적 실험을 할 수 있도록 흥미를 제공한다.

 

리눅스 사용도 유사하게 아이들 스스로가 과학적 실험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는 뜻이다. 학교는 11살부터 프로그래밍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무어는 “최악의 경우는 자신의 PC환경이 파괴되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고도 자신들이 직접 몇 분 안에 시스템을 재구축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학생들의 반응

리눅스로의 전환 초기 반대 여론도 있었다. 어린 학생들은 평범하게 받아들인데 반해, 고학년은 그들이 이미 MS사 제품에 더 적응되어 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다. 교직원들의 반응도 다양했는데 윈도우를 업그레이드해도 적응이 필요하듯 리눅스 시스템도 마찬가지라며 받아들였다.

 

학부모들은 학교측의 소식지를 통해 이와 같은 변화를 인지하고 있었다. 소수의 부모들은 우려를 표했는데 그들은 MS 오피스 사용을 유지했으면 했다. 학교는 이에대해 "11살 학생들이 SW교육을 받기 시작한 이후 2024년부터 취업 시장에 도달하게 되었을 때, 그 시점의 MS 오피스는 과연 어떤 모습일 것 같은가? 컴퓨터의 기초 기술과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이 학생들의 인생에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설득했다“고 한다.

 

학교가 단일 공급자의 SW를 사용하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보다는 학생들에게 보다 적용이 가능하고, 이런 경험을 기반으로 몇 년 후에 취업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단계적인 접근은 리눅스 전환의 성공 조건

리눅스로의 전환은 학교에 긍정적인 경험을 이끌었다. 홈 디렉토리 저장을 위한 높은 네트워크 인프라 요구사항에 대처하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하는 등 기술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오픈수세와 KED에서 훌륭한 커뮤니티 자원의 지원이 수반되었다. 다만 이를 잘 활용해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조직내에서 자원을 배포하는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의문사항에 대해 하나씩 주의 깊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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