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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D 프린터 본격 사업화…‘메이커 운동’ 추진

OSS 게시글 작성 시각 2015-07-06 18:44:26 게시글 조회수 1

2015년 07월 03일 (금)

ⓒ 시사포커스


제조업 혁신·일자리 창출 동력으로 인식, 추진 방안 논의


정부가 3D 프린터 등을 활용해 개인이 혁신적인 제품을 만드는 ‘메이커(Maker) 운동’ 본격 추진에 나섰다. 

지난 3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4차 창조경제 민관협의회’를 열고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중략)


현재 전국의 주요 ‘메이커 스페이스(창작 공간)’는 70여개로 추산되며, 전국 메이커 스페이스 맵, 오픈소스 매뉴얼 및 제작 노하우 등을 공유할 수 있는 메이커 온라인 플랫폼 구축(www.makeall.com)도 구축할 예정인 것으로 전했다.

(생략)




[원문출처 :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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