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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2년 10월 11일 (목)

ⓒ 디지털타임스, 강동식 기자 dskang@dt.co.kr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클라우드ㆍHTML5 등 10대이슈 선정



내년에는 빅데이터가 IT 업계의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IT산업전망 컨퍼런스'를 통해 2013년 IT산업 10대 이슈로 △빅 데이터 도입 및 활용 △특허 및 지재권 중요도 증대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확산 △신정부의 IT 정책방향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신종 보안 위협 △스마트 홈 및 가전 서비스 △HTML5 △소셜미디어 및 소셜엔터프라이즈 △차별화를 위한 콘텐츠 서비스 경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3년 IT산업 10대 이슈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IT 업계 종사자 723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5일부터 14일까지 설문을 통해 조사한 결과다.

조사 참여자들은 빅데이터를 2013년 10대 이슈 1위로 선정했다. 진흥원은 IT 업계 종사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은 만큼 빅 데이터 솔루션 도입과 활용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허 및 지재권 중요도 증대가 2위를 차지한 것은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소송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체결이 기업들에게 특허와 지재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또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확산이 3위에 오른 것은 해외에 비해 아직 부진한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내년부터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설문 참가 전문가들은 내년 IT산업 경기가 올해보다 소폭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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