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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4월 24일

ⓒ 한국경제, 송형석 기자 / click@hankyung.com

 

'브라이틱스 스튜디오' 13000여명 내려받아

전문가들 석 달 매달릴 업무 단시일 내에 끝내

'2019 임팩테크 대상' 수상

 

삼성SDS는 지난해 11월부터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인 브라이틱스 스튜디오를 공짜로 배포하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인공지능(AI)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손쉽게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이미 무료 버전의 누적 사용자 수가 13000명을 넘어섰다. 올해 ‘2019 대한민국 임팩테크(ImpaCT-ech) 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삼성SDS는 국내 오픈소스 열풍을 이끌고 있는 업체 중 하나다. 매출 및 이익보다 사용자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특정 기업 소프트웨어에 익숙해진 개발자들이 정식 버전의 소프트웨어까지 사들이게 된다는 논리다.

 

브라이틱스 스튜디오는 장점이 많은 소프트웨어다. 딥러닝을 포함해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코딩 작업을 거치치 않고 쓸 수 있다. 데이터 전문가가 아닌 현업 실무자들을 데이터 분석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후략)  

 

[원문출처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42326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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