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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12월 5일

ⓒ 디지털타임스, 안경애 기자 | naturean@dt.co.kr

 

아마존이 클라우드 시장 경쟁자이면서 강력한 윈도 생태계를 가진 마이크로소프트(MS)에 사실상 선전포고를 하고 나섰다. MS 윈도와 SQL서버의 폐쇄성과 높은 가격을 지적하면서, 클라우드를 통해 리눅스와 오픈소스 DBMS(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로의 전환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윈도7 서비스 종료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과 기관이 IT 플랫폼 변화를 모색하고 있어 주목된다.

 

염동훈(사진) AWS(아마존웹서비스) 글로벌 채널·파트너 총괄은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리인벤트 2019'에서 "윈도는 갈수록 비싸지고 고객 친화적이지 않다"면서 "많은 기업이 윈도를 벗어나 오픈소스 OS로의 전환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많은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도와 기존 자체 시스템(온프레미스)에서 운영하던 윈도 워크로드를 AWS 클라우드로 옮기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후략)

 

[원문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1206021015316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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