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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9월 11일

ⓒ지디넷코리아, 김민선 기자, yoyoma@zdnet.co.kr


행정안전부가 당초 계획했던 대로 다음달부터 공무원 약 150명을 대상으로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개방형 OS)를 시범 도입한다. 업무용PC에서 그대로 일반 인터넷까지 이용할 수 있는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 환경으로 진행된다.


행안부는 지난해 5월 개방형 OS 도입을 예고한 뒤, 올해 2월 개방형 OS 도입전략 수립을 시작으로 전환 사업을 본격화 했다. 개방형 OS 도입과 더불어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VDI 도입도 이번 시범운영 때 함께 이뤄진다.


11일 행안부 관계자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난 7월 개방형OS 및 VDI 도입을 위한 기반 설비 설치 사업자로 브이텍을 선정했으며, 현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달 말 구축을 완료해 다음달 초부터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


시범 대상 직원들은 개방형OS 3종, 클라우드 기반 VDI 솔루션 2종 등을 총 6가지 조합으로 선택해 이용하게 된다. 개방형 OS 3종은 한글과컴퓨터의 구름OS, 인베슘의 하모니카OS, 티맥스A&C의 티맥스OS 등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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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 https://zdnet.co.kr/view/?no=20200911104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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