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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10월 29일

ⓒ 공학저널, 김하늬 기자 | hani@engjournal.co.kr

 

전자부품연구원(KETI)이 스마트시티 핵심 플랫폼인 데이터허브 기술 개발에 적용될 공통 규격을 마련하고 이를 글로벌 표준에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술규격 확정으로 향후 스마트시티 실증사업에 사용될 공통규격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글로벌 스마트시티 기술표준을 선도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는 게 전품연의 평가다.

 

전품연 자율지능IoT연구센터는 기술규격을 기반으로 올해 연말까지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프로토타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내년 중 대구시와 경기도 시흥시 2곳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국내 표준단체, 국가기술표준원과 협력해 국가표준 개발도 추진한다. 또 이를 스마트시티 글로벌 표준에 반영해 국내 기술이 해외로 수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후략)

 

[원문출처 : http://www.eng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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