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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7년 8월 9일 (수)

ⓒ ITWorld, 편집부 | ITWorld



레드햇(www.redhat.com)은 데이터 중복제거, 압축 및 씬 프로비저닝(Thin provisioning)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퍼마비트 테크놀로지의 자산과 기술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퍼마비트의 데이터 중복제거 및 압축 역량을 결합해, 더욱 효율적인 스토리지 기능을 제공하고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퍼마비트의 기술을 통해 레드햇은 데이터 중복제거 및 압축 기능들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에 적용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Red Hat OpenStack Platform),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 및 레드햇 스토리지를 포함하는 레드햇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스토리지 관련 기술 역량 전반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레드햇은 오픈소스 솔루션 및 업스트림 퍼스트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주력해 퍼마비트의 기술을 오픈소스화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이기종의 툴 또는 제대로 지원이 되지 않는 커스텀 운영 체제를 사용하지 않고, 단일하며, 기술지원이 가능한 오픈 플랫폼으로 스토리지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레드햇 짐 토튼 플랫폼 비즈니스 유닛 부사장 겸 사업 본부장은 “레드햇은 퍼마비트의 데이터 중복제거 및 압축 툴이 추가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스토리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기업을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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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www.itworld.co.kr/news/10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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