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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10월 27일

ⓒ 전자신문, 함지현 기자 | goham@etnews.com

 

신한은행이 리눅스 도입 범위를 개인인터넷뱅킹에서 고객관리솔루션, 리스크 관리 업무 등으로 확대한다. 내후년까지 은행 전체 시스템을 리눅스로 전환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이 11월부터 주요 31개 업무에 리눅스를 적용하는 데 착수한다. 신한은행 고객관리솔루션 '마이다스' 외에 리스크 관리, 기업CRM, 재무회계, 관리회계자원관리, 지리정보, 콜센터, 퇴직신탁 등에 리눅스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유닉스 서버 총 36대를 대상으로 한다. U2L(유닉스에서 리눅스 전환)에 맞춰 프라이빗 클라우드 형태로 시스템을 설계한다. 래드햇 운용체계(OS)와 가상화 소프트웨어도 포함한다.

11월 중 사업자를 선정하고 6개월간 개발 기간을 거쳐 내년 5월에는 시스템을 오픈하는 게 목표다.

(후략)

 

[원문출처 : http://www.etnews.com/201910250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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