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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OSS 동향 리포트]깃랩 전문가, 2022년 데브옵스 핵심 요소 선정

support 게시글 작성 시각 2021-12-28 16:27:56 게시글 조회수 3398

2021.12.28.

OSS News Report

Open UP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깃 랩(GitLab)은 데브옵스 플랫폼과 데브옵스 산업 전반에 걸쳐 8가지 주요 전망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22년에는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통합이 가속화되고, 개발 주기에서 보안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오픈소스 및 원격근무 기회를 확장하는 데 있어 데브옵스(DevOps)의 중요성이 더욱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데브옵스는 인공지능(AI) 및 머신 러닝 채택이 증가하면서 데브옵스가 공급망 문제와 인력 부족을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테일러 맥카슬린 모델옵스 제품 수석 매니저는 예상하였습니다. 인력 및 공급망 부족, 기후변화 등과 관련한 역동적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산업 분야에서 AI와 머신러닝 채택이 증가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기존의 데브옵스 기술과 새로운 데이터 과학 플랫폼 간의 적용 마찰 문제들이 점차 해소되고, 격차가 줄어들면서 비용과 복잡성은 감소하게 될 것 입니다

 

기업들은 계속해서 데브옵스에 보안을 더욱 긴밀하게 통합하고, 데브섹옵스 팀을 구성하여 위험을 줄이고, 배포 시간을 단축하여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할 것이라고 조나단 헌트 보안 부문 부사장은 예상하였습니다. 데브섹옵스의 효율성과 보안 향상의 이점이 있어서 원격근무 모델 도입으로 대두되는 전반적인 위험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데브섹옵스를 먼저 고려하며 2022년에도 계속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1년 큰 화두였던 쿠버네티스와 제로 트러스트는 내년에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조나단 헌트 보안 부문 부사장은 예상하였습니다 쿠버네티스는 데브섹옵스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는데 쿠버네티스 플랫폼은 데브옵스 사용 범위 내에서 제어 및 자동화를 향상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진화하고, 적응하고 있습니다. 반면 제로 트러스트는 특정 원칙에 대한 이행은 증가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업계의 대응은 부진한 편입니다.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은 정부 기관 보안 전략의 표준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밥 스티븐스 공공부문 부사장은 예상하였습니다. 2021년 초에 미국에서 발효된 행정명령 조치와 NIST 지침을 기반으로 정부 기관들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문제를 다루기 시작했으며 CIO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을 위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사이버 방어를 즉각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발자 환경은 물론, 개발 라이프사이클의 다른 부분까지 클라우드 적용이 확대될 것이라고 브랜든 오리어리 개발자 에반젤리스트는 예상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DIY나 데브옵스 플랫폼 채택을 통해 플랫폼 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개발자 환경은 물론, 개발 라이프사이클의 다른 부분까지도 클라우드 기술이 더 많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픈 소스가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이라는 범주를 넘어 기업들이 수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할 것이라고 세자르 사베드라 기술 마케팅 매니저는 예상 하였습니다. 오픈소스 서비스 시장은 2026년까지 약 21.75%의 연평균 성장률로 6684,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지털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이 증가하면서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세자르 사베드라 기술 마케팅 매니저는 예상하였습니다. 디지털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들이 증가하고, 오픈소스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규모 또한 증가할 것입니다.

 

전원 원격근무는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업무 환경이 될 것이라고 대런 머프 원격근무 책임자는 예상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원격근무로의 전환 및 전반적인 미래 업무 전략과 관련한 전담 리더십이 증가하고, 기술 분야를 넘어 다른 산업 분야에서도 원격근무가 도입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자세한 기사 더보기)

 

□ 포브스, 2022년 코딩 트렌드 예측...”이 7가지 주목하라”(코딩월드뉴스)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가 2022년의 코딩 트렌드 7가지를 예측했다. 첫 번째로 이제 코딩은 컴퓨터 과학자나 IT 업계 취업 희망자만을 위한 분야가 아니다. 2020, 인도 교육부는 6학년 이상 학생의 코딩 교육 의무화를 시행했다. 두 번째는 데이터 분석 등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고, 앱을 생성하기도 하기 위한 노 코드 및 로우 코드가 늘어난다. 누구나 코딩 실력을 떠나 코드 설계와 사용자 경험, 알고리즘 선택 등 여러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로 노코드에서 더 나아간 코드 작성 작업 자동화 수단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인데 이는 오픈AI의 코덱스(Codex), 깃허브의 코파일럿(Copilot)이 등장한 것이 대표적인 예시로 언급할 수 있다. 네 번째로 오픈소스는 지난 수년간 오픈소스는 물론이고, 오픈소스 수익화 모델 모두 성장했다. 다섯 번째로 개발자는 인터넷상의 코드 이외에 또 다른 강력한 자원인 API도 활용하는데 특히 SaaS 열풍은 여러 강력산 서비스가 코드 몇 줄로 많은 이들이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여섯 번째로 앱 및 웹사이트 개발이 지난 몇 년간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일곱 번째로 창의성과 커뮤니티 오래전부터 알려진 바와 같이 코딩은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 해결책 제시 등과 함께 창의성을 표현할 방법을 제공한다.

 
 

앞으로 공무원들도 업무용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공무원들의 업무용 노트북 사용에 따라 공무원의 현장 민원 행정 등에 변화가 예상된다. 사무실에선 노트북만 들고 이동하면 어느 자리에서든 일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유연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는 노트북 도입 및 소프트웨어 개발 예산을 지원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개방형 운영체제(OS)의 개발·확산을 위해 도입사례를 발굴, 지원했다.

여러 민간업체도 참여했다. 노트북 보안체계에 국내기술로 자체 개발한 개방형 운영체제('구름')가 활용됐다.

 

- Open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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