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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21.01.30

© ITWORLD / Scott McCarty | InfoWorld

 

드디어 2021년이다. 2020년 내내 기다렸던 바로 그 해다. 그간 리눅스 컨테이너는 기업이 민첩성을 확보하고 유지하도록 도움을 줬다. 이는 2020년처럼 위기를 헤쳐나가고 앞으로 닥칠 모든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이정표다. 올 한 해 그리고 한동안 기업들이 ‘컨테이너’와 관련해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세 가지 사항을 살펴본다. 

 

컨테이너와 가상화
리눅스 컨테이너가 인기를 얻기 시작했던 당시, ‘컨테이너 vs. 가상머신(VM)’에 관한 논의가 뜨거웠다. 현재, 이 논의는 ‘컨테이너와 VM’으로 바뀌고 있다.

이는 많은 기업이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사용을 확대하는 가운데 과거라는 현실, 즉 레거시 시스템에 직면하게 되면서 더욱더 그러하다. 물론 모든 것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방법이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에서 이는 거의 불가능하다. 예산 제약 때문이다. 

(후략)

 

[원본기사 : https://www.ciokorea.com/news/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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