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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1.01.26 

 

© 지디넷코리아/ 남혁우기자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파이썬이 프로그래밍 언어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자나타났다. 자바와 C++ 역시 많은 인기를 누렸다.  

오라일리 미디어는 25일(현지시간) '프로그래밍, 옵스, 클라우드 2021년 방향'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분석했다고 테크리퍼블릭이 보도했다. 이번 보고서는 온라인 학습 플랫폼 오레일리 온라인 러닝의 학습 과정, 사용자 선호도, 온라인이벤트 등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가장 사용률이 높았던 것은 역시 파이썬이었다. 파이썬은  27% 가량 증가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파이썬의 인기는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파이토치 기계학습 프레임워크의 경우 지난해 159%가 증가했다.

자바와 C++와 C 역시 높은 사용률을 기록했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자바와 C++ 등으로 개발된 만큼 이를 운영하고 연계하기 위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성장세 면에선 러스트가 주목받았다. 클라우드 운영을 위한 새로운 운영체제와 도구를 구축하기 위한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보다 95% 이상 사용률이 증가했다.

 

(후략)

 

[원본기사 : https://zdnet.co.kr/view/?no=2021012615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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