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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OSS 동향리포트] IBK기업은행,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 점검 체계 도입

support 게시글 작성 시각 2024-04-17 18:49:02 게시글 조회수 1

Open UP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IBK기업은행이 디지털 전환과 IT 신기술 활용의 확대에 따른 오픈소스SW 사용 증가에 대응하고,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으로부터의 위협을 관리하기 위해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 점검 체계를 도입합니다.


기업은행의 사업 추진 방안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되는데 ▶ '오픈소스 취약점 점검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업무 시스템 내 오픈소스의 점검을 체계화 와 '오픈소스 관리포탈'을 통해 취약점의 점검 및 이력 관리 수행, ▶ '오픈소스 보안취약점 점검 프로세스'를 수립하여 신규 및 기존 시스템의 오픈소스 취약점 체계적 관리 입니다.

 

앞서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악의적인 목적으로 취약점을 활용한 공격 사례를 예방하고 오픈소스를 활용한 시스템 개발 단계별 금융회사의 보안 고려 사항을 제시해 정보보안 리스크를 최소화한다는 목적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관리 안내서'를 제정하여 오픈소스 보안성 관리 등에 대한 금융권의 자율규제를 독려한 바 있습니다.

[참고기사]

 

구글, 생성형AI 개발 도구 3종 공개...개발 생태계 지원(지디넷코리아)
구글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오픈소스 도구 3종을 공개했다. 오픈AI와 달리 자체 AI만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지면서 개발자 생태계 지원에 보다 집중하는 모양새다. 9일(현지시간) 인포월드 등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를 통해 맥스디퓨전, 옵티멈-TPU, 제트스트림을 선보였다

 

獨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OS 등 오픈소스로 바꾼다”(테크 레시피)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더크 슈레터(Dirk Schrödter) 디지털 담당 장관이 주정부 시스템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직원 3만 명이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윈도에서 리눅스로 바뀌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로 전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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