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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KVM 스택 통합테스트, 공개SW 가상화 참조모델 제시

OSS 게시글 작성 시각 2012-07-03 18:38:57 게시글 조회수 6199

지난 6월 공개SW 역량프라자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클라우드컴퓨팅의 핵심 기술인 가상화 분야에 대한 공개SW 스택(Stack) 통합테스트 결과보고서를 발표하였다.

 

공개SW 스택 통합테스트는 여러 공개SW의 조합으로 시스템 스택을 구성한 후 스택을 구성하는 공개SW의 상호운용성에 중점을 두고 기능 및 성능테스트 시나리오를 개발하여 테스트를 진행한다.

 

공개SW 역량프라자는 2010년과 2011년, 정보시스템 분야에서 즉시 도입 가능한 공개SW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테스트를 수행하여 공개SW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자 하였다면, 2012년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공개SW를 발굴하여 가상화와 분산파일시스템 등 스택 통합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개SW 스택 통합테스트의 대상선정은 분야별 공개SW 목록 조사와 선정지표를 기반으로 대상을 선정하며, 가상화 분야에는 KVM과 XEN이 선정되었다.

 

KVM(Kernel-based Virtual Machine)은 x86기반의 하드웨어(Intel VT 또는 AMD-V)를 지원하는 전가상화(full virtualization) 기반 가상화 솔루션으로 리눅스, 윈도우즈 등 OS(Operating System)의 수정 없이 다양한 가상머신(Virtual Machine)을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그림 설명 : KVM 가상화 구성요소]

 

자세한 KVM 스택 통합테스트의 수행 결과는 공개SW 포털 사이트(http://www.oss.kr)의 KVM 결과보고서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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