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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Open UP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고려대 고려대 자연어(NLP)&AI 연구실 및 HIAI 연구소는 이달 초 국내 대학 최초로  한국어 특화 LLM ‘구름(KULLM)’을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자 플랫폼 깃허브에 공개했습니다. 초거대 언어모델 학습 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어 특화 LLM을 개발한 것으로 한국어 모델 뿐만 아니라 데이터셋까지 모두 공개하며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생태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네이버·카카오에서 ‘챗GPT’에 대응해 LLM 개발을 추진하고 있고, AI 전문 기업이나 국책연구기관에서 한국어 LLM을 공개한 적은 있지만 대학 사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구름은 오픈소스로 공개된 한국어 LLM ‘폴리글롯 한국어(Polyglot-Ko)’ 모델을 기반으로 양질의 한국어 데이터셋을 추가 학습했습니다. 구름 데이터셋은 오픈소스로 공개된 언어모델인 ‘GPT4올(GPT4ALL)’, 비쿠나, 데이터브릭스 ‘돌리’ 데이터를 병합하였고 모든 데이터셋은 독일 AI 번역서비스 ‘딥엘(DeepL)’을 통해 한국어로 번역해 활용했습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 외산 중심 초고성능컴퓨팅 SW, 국산 전환 추진한다 [전자신문]

정부가 외산 일변도인 초고성능컴퓨팅 소프트웨어(SW) 국산화를 추진한다. 순수 국내 기술로 초고성능컴퓨터 활용도를 높여 항공우주 등 연구개발(R&D)을 가속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사업은 새로운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신개념 원천 SW 개발이나 기존 오픈소스 SW 기능 추가·개선이 골자다. 원천성 있고 범용 가능한 초고성능컴퓨팅 SW 국산화에 방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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