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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주] 과기정통부,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멘티 300명 모집 외

2026.05.20

5월 3주 국내외 오픈소스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 과기정통부,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멘티 300명 모집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멘티 300여 명을 5월 12일부터 6월 14일까지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리더급 개발자의 멘토링을 받으며 실제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실습 중심 과정입니다. 올해는 Apache Zeppelin, Node.js, Chromium, LLVM 등 총 11개 프로젝트가 운영되며, 핵심 개발자 27명이 약 13주간 온·오프라인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특히 Claude Code, GPT 등 AI 코드 분석·최적화 도구를 활용하여 멘티들이 최신 AI기술을 접목한 효율적인 컨트리뷰션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활동 종료 후 우수 팀에는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NIPA 원장상 등 총 4점의 상과 상금이 수여됩니다. 기본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갖춘 학생과 개발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컨트리뷰톤]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참여형] 멘티 모집(~6/14) 참가 신청 안내 
* 참가 문의 및 신청 : 2026년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02-6241-6502∼4) 또는 오픈소스 허브(www.oss.kr)

 

(참고뉴스) 
1. 과기정통부,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멘티 300명 모집(디지털투데이)  
2. "오픈소스로 여는 미래, 코드 한 줄로 글로벌 개발자로 도약!" ' 2026년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멘티 모집 시작(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현대차·기아, 오픈소스 SW 특허 분쟁 대비…OIN 2.0 가입
현대자동차·기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 분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글로벌 특허 네트워크 OIN 2.0에 가입했습니다.
* OIN(Open Invention Network)은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생태계에서 회원사 간 특허 사용을 허용해 분쟁을 예방하는 네트워크로 아마존·구글·도요타·닛산 등 글로벌 IT·자동차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2015년 OIN 1.0에 가입한 데 이어, 보호 범위가 확대된 OIN 2.0에도 참여했습니다. 이번 가입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클라우드, 커넥티드 서비스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오픈소스 활용이 늘어나는 데 따른 대응입니다. 현대차·기아는 이를 통해 특허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운영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참고뉴스) 
1. 현대차·기아, 오픈소스 SW 특허 분쟁 대비…OIN 2.0 가입(디지털데일리) 
2. 오픈소스 활용 커진 미래차…현대차·기아, 특허 리스크 줄인다(지디넷코리아) 

 

□ EU, AI 활용 공시·광고 표시 의무 구체화... 역외 기업도 규제 대상
EU가 AI법 50조 투명성 의무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하고, AI 생성 콘텐츠의 표시 기준과 적용 범위를 구체화했습니다. AI가 생성하거나 조작한 공시·보고서·광고·콘텐츠가 EU에서 사용될 경우, EU 밖 기업도 규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공익 목적의 AI 생성 텍스트는 표시 의무가 적용되지만, 인간이 사실관계와 신뢰성을 실질적으로 검토하고 책임 주체가 명확한 경우 예외가 가능합니다. 딥페이크 광고나 AI 음성 복제 콘텐츠는 이용자가 첫 접촉 시점에 알 수 있도록 명확하게 표시해야 합니다. 오픈소스 AI도 예외 없이 투명성 의무 대상에 포함되며, 워터마크·메타데이터·디지털 지문 등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탐지 수단도 요구됩니다.

 

(참고뉴스) 
1. EU, AI 활용 공시·광고 표시 의무화…역외 기업도 영향권(임팩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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