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타임스 / 장세민 기자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대형언어모델(LLM) 에이닷엑스(A.X)를 기반으로 하는 문서 해석 모델과 비전언어모델(VLM)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A.X 인코더(Encoder)’와 ‘A.X 4.0 VL 라이트(Light)’는 허깅페이스에 공개됐다. 학술 연구나 상업 이용 등에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다.
(후략)
[원본기사 :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