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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8년 11월 19일

ⓒ 천지일보

 

한전KDN이 클라우드 기반 표준 플랫폼을 개발했다.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19일 ‘클라우드 기반 표준개발 환경구성 PaaS 패키지’ 개발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사내 시범운영 후, 전사 확대 및 전력·에너지 분야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의 지능정보기술(AI, IoT, Big Data, Mobile 등) 대응과 대규모 ICT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정부는 클라우드 컴퓨팅 육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력·에너지 분야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필요성이 지속해서 강조돼 왔다.

표준개발 플랫폼(PaaS)은 서비스 개발 시 기존 개발환경(서버, OS, 미들웨어, 언어, 프레임워크)의 독립적 구성에서 표준 개발환경의 일괄 제공으로 전사적 표준 관리와 신속한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다.

또한 Micro Service 구현으로 ICT 자원의 활용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극대화한다.

이에 한전KDN은 클라우드 기반 표준개발 플랫폼, 플랫폼의 설치와 운영 관리, 구성 요소별 버전 관리의 솔루션 3종 패키지를 개발하게 됐다.

한전KDN의 클라우드 기반 표준개발 플랫폼은 PaaS(Platform as a Service)를 제공하는 오픈소스인 PaaS-TA(NIA) 기반으로 효율적인 ICT 자원의 활용과 신속한 서비스 개발을 위한 표준개발 환경을 제공하며 공공(Public) 서비스 환경에 대비한 미터링 및 과금을 지원한다.

또한 수많은 오픈소스로 구성된 플랫폼 설치와 운영에 전문적인 지식과 고비용이 소요되는 것을 개선한 플랫폼 설치·환경 관리자를 제공한다. 플랫폼 설치·환경 관리자는 설치에 필요한 모든 구성 요소를 내장해 네트워크 환경(Public, Private)과 관계없이 완전한 설치가 가능하며 CLI(Command Line Interface) 및 WEB UI 방식 설치를 모두 제공한다. 플랫폼 운영은 WEB UI 환경 제공으로 통합 제어·관리가 가능하다.

그 외에도 지속적인 플랫폼 구성 오픈소스의 기능 향상에 대비한 플랫폼 버전 관리자를 이용해 구성 요소의 최신 정보 수집·적용으로 지속적인 플랫폼의 성능 개선을 제공한다.

(생략)
       
 [원문기사 보기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7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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