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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8년 11월 27일(화)
 
 

OSS News Report

 

공개SW역량프라자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SW축제인 'SW주간' 행사가 올해도 오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7일간 펼쳐집니다. 총 20개 세부 행사가 ①정책성과 발표 ②교육 체험 ③산업 컨퍼런스 ④비즈니스 트랙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됩니다. ‘SW산업 전망 컨퍼런스’(27일 13:30-17:10, 코엑스 103호)는 패키지SW, IT서비스, 게임SW 등 각 부문별 전문가들이 모여 ‘19년 SW산업 주요 이슈'를 전망하고, ‘Better SW Testing 컨퍼런스’(28일 10:00-17:00, 코엑스 101호·102호)와 ‘SW Quality Insight’(28일 13:00-18:00, 코엑스 103호·104호) 컨퍼런스도 열려 SW공학기술을 적용한 우수 사례 발표가 소개됩니다. ‘공개SW 컨트리뷰션 페스티벌’(27일~29일, 코엑스 317·318·327호, 공개SW개발자 센터)이 3일간 열려 오픈소스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노하우와 공개SW 커뮤니티 참여 문화에 대한 강연과 튜토리얼이 진행되며, 국내 공개SW 생태계 저변을 넓혀 나가기 위한 ‘FOSS CON KOREA 2018’(30일 13:00-17:50, 코엑스 317호)은 SW기업의 공개SW 활용을 통한 혁신 사례, 라이선스 분쟁 시 대응방안 등을 공유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VM 웨어는 이달 초 컨테이너 관리 전문기업 헵티오(Heptio)를 인수를 발표했습니다. 서버 가상화 분야세 최강자인 VM웨어가 헵티오를 인수한 것은 컨테이너 기술이 확산에 따라 서버 가상화 기술의 입지가 줄 수 있어, 쿠버네티스를 중심으로 한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레드햇 또한 1~2년 전까지는 서버가상화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된 오픈스택에 역량을 쏟았으나, 최근 쿠버네티스 기반의 오픈시프트를 통해 컨테이너 확산에 더 힘을 기울이는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기존 가상화 업체가 아닌 곳들도 컨테이너 경쟁에 합류 하였으며, 퍼블릭 클라우드 업계의 경쟁은 더욱 치열합니다.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들도 모두 컨테이너 기반의 PaaS(Platform as a Service)를 제공합니다.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환경에 적용 하는 기업이 점차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SI)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클라우드 인프라 업체인 디지털오션(DigitalOcean)은 4300명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오픈소스 운동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개발자들의 절반 이상(55%)이 오픈소스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 75%가 “회사에서는 매일 진행되는 개발 관련 작업에 오픈소스를 사용하라고 한다”고 답했습니다. 기업들이 오픈소스에 관심을 갖는 건 단순히 오픈소스가 공짜라서가 아니다. 오픈소스 움직임에 참여하는(즉 자사가 개발한 코드를 대중들에게 공개하는) 회사는 IT 개발자 및 엔지니어들의 선호 대상이 됩니다. 미디어 업체인 블룸버그(Bloomberg)의 오픈소스 커뮤니티 관리 책임자인 케빈 플레밍(Kevin Fleming)은 “오픈소스에 적극 참여하는 회사들은 어느 순간 각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가들을 확보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지 않게 되는 걸 발견한다”고 하였습니다.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엔지니어링 마케팅 책임인 크리스 켈리(Chris Kelly)는 “더 많은 기업들이 자사 코드나 프로젝트를 오픈소스로 돌릴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산업 내 인지도를 쌓고, 전문가들의 호감을 사며, 제품 출시의 새로운 창구를 개척하고자 할 겁니다. 오픈소스의 가능성을 이제야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라고 했으며 리눅스재단(The Linux Foundation)의 관리, 훈련, 인증 총괄인 클라이드 시퍼새드는 전 세계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 역시 오픈소스로의 움직임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W가 미래다...2018 SW주간 26일 개막"(지디넷코리아) 정부가 주관해 매년 이맘때 열리는 연중 국내 최대 SW축제인 'SW주간' 행사가 올해도 오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7일간 펼쳐진다.

 

컨테이너, IT시스템 주류 기술로 떠올랐다.(바이라인네트워크)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VM 웨어는 이달초 컨테이너 관리 전문기업 ‘헵티오(Heptio)’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 운동 20주년 : 오픈소스의 장점과 미래(보안뉴스)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SI)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여 클라우드 인프라 업체인 디지털오션(DigitalOcean)은 4300명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오픈소스 운동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기업들과 조직들이 오픈소스라는 철학에 어떤 식으로 접근하고 있는지도 살피고자 했다.

 

-공개SW역량프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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