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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3월 13일

ⓒ 전자신문, 최종희 기자 / choijh@etnews.com

 

알파고 충격 후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기업이 비약적으로 늘었다. 이세돌과 알파고가 대국을 벌인 지 불과 3년 만에 AI 스타트업 500개가 생겨났다. 전문가들은 지금부터 원천 기술 확보와 상용화를 위한 규제 완화 등 질적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조언을 내놨다.

 

12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알파고가 등장한 2016년 이후 국내 AI 스타트업 증가세가 가파르다. 이화여대 산학협력단이 한국정보화진흥원 의뢰를 받아 수행한 '우리나라 인공지능 수준 조사연구' 보고서 결과에 따르면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거나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로, 로켓펀치에서 검색된 AI 스타트업은 465곳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 상당수는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대부분 의료영상 판독 작업에 AI를 적용했다. AI와 헬스케어 만남은 구글 등 다국적 기업이 선도하는 분야로, 상용화가 가장 빠를 것으로 점쳐진다. 구글은 이미 안과질환 환자 눈 상태를 AI 기술로 판가름하는 수준에 있다.

(후략)

 

[원문출처  : http://www.etnews.com/2019031200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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