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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5년 02월 14일 (토)

ⓒ 머니투데이


미국 비영리단체 ‘낫임퍼서블랩(notimpossiblelabs.com)’의 창업자, 믹 에블링은 2013년 언론에서 아프리카 남수단 (South Sudan)의 내전으로 두 팔을 잃은 ‘대니얼 오마’의 사연을 보고 그의 인공팔 제작을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그는 3D프린터를 이용해 대니얼의 인공팔과 손을 만들었다.


에블링은 대니얼 같은 신체절단피해자를 위해 지역 병원에 인공팔을 만드는 제작 공간을 만들고 2대의 3D프린터로 인공 팔을 만드는 법을 알려줬다. 그 후 에블링과 낫임파서블랩은 프로젝트의 기술과 연구내용을 모두 공개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불가능을 극복(Not impassible)하고자 한다.


또한 에블링은 눈동자의 깜빡임과 움직임을 인식해 레이저포인터를 작동하는 ‘아이라이터’을 만들어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나 장치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제작과정과 연구내용, 프로그램소스를 오픈소스로 모두 공개했다.

(생략)




[원문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21210561239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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