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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9년 11월 4일(월) 
OSS News Report

공개SW역량프라자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정부가 지난달 29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디지털 정부혁신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디지털로 여는 좋은 세상’이란 비전아래 추진되는 이번 디지털 정부혁신 계획은 인공지능·클라우드 중심의 디지털 전환시대 도래에 따른 정부의 맞춤 정책입니다. 6대 우선 과제를 마련해 디지털 정부혁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조 가능성이 높은 플라스틱 신분증 대신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신분증이 도입하고, 주민등록 등·초본 등 각종 증명서를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전자증명서를 대폭 확대합니다. 오픈소스 중심의 개방형 생태계를 토대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발전의 획기적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간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웹사이트, 앱에서만 가능했던 민원신청, 신고 등의 공공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친숙한 민간 앱, 포털 등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는데요. 이를 위해, 공공서비스를 오픈API 방식으로 민간에 개방해,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 모델이 민간에서 지속적으로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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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연구원(KETI)이 스마트시티 핵심 플랫폼인 데이터허브 기술 개발에 적용될 공통 규격을 마련하고 이를 글로벌 표준에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기술규격 확정으로 향후 스마트시티 실증사업에 사용될 공통규격이 마련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글로벌 스마트시티 기술표준을 선도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는 게 전품연의 평가입니다. 전품연 자율지능IoT연구센터는 기술규격을 기반으로 올해 연말까지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프로토타입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내년 중 대구시와 경기도 시흥시 2곳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국내 표준단체, 국가기술표준원과 협력해 국가표준 개발도 추진합니다. 이를 스마트시티 글로벌 표준에 반영해 국내 기술이 해외로 수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인데요. 궁극적으로 자동차‧드론 뿐만 아니라 주변의 다양한 사물들이 자율지능을 가짐에 따라 사물과 공간이 자율적으로 최적화되는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기술의 글로벌 협력 ‧표준화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스마트시티는 지속가능한 도시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시티 실현을 위해 개방형 데이터 허브를 중점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지자체에서의 활용을 위해 손쉬운 Plug-in/out을 지원하며, 시민 중심의 서비스 다양화와 개인화를 위한 생태계 확장을 통해 오픈소스 공개 등 지속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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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뷰 2019] 네이버의 기술 리더들, 한 목소리로 'AI' 강조
(디지털데일리)

올 해 네이버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데뷰 2019’ 에서는  인공지능(AI)이 화제였다. 지난 28일,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의 행사 기조연설이 끝나고 문재인 대통령이 무대에 올라 던진 화두도 AI였다. 이날 발표에서는 각 분야를 넘나들어 검색 서비스 분야 발표에서 AI에 대해, 플랫폼 분야에서 클라우드를 말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검색 분야 발표자로 나선 김광현 네이버 검색 리더는 네이버의 지난 핵심 가치를 ‘사용자의 이해’로 꼽았다. AI를 통해 사용자를 보다 잘 이해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AI 분야 발표자로 나선 김성훈 네이버 클로바AI 리더는 네이버의 여러 AI 기술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김태웅 네이버 기술플랫폼 리더는 플랫폼 분야의 발표자로 나섰다.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을 강조했다. 박기은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 리더는 네이버의 클라우드 플랫폼의 초기 과정을 소개하고 개발자에 초점을 맞춘 클라우드 발표를 진행했다.

 

 쿠버네티스 vs. 도커 : 컨테이너와 오케스트레이션의 이해
(IT WORLD)

소프트웨어 개발의 최신 경향을 쫓다 보면, 분명 두 가지 용어를 만나고 또 만날 것이다. 바로 도커(Docker)와 쿠버네티스(Kubernetes) 인데, 본질적으로는 컨테이너와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리키는 말이다. 도커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프로덕션으로 이전하는 과정을 최적화해 주며, 도커와 쿠버네티스 둘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배치하는 방식을 재창조해 획일적인 단일체 소프트웨어 스택이 아니라 마이크로서비스의 모음으로 바꿔준다. 도커와 쿠버네티스가 왜 중요하며, 이 둘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어떻게 바꾸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각각이 맡은 역할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개방형OS 도입 민관TF 가동…정부부처 脫 MS윈도 시동(전자신문)

정부 사용 PC 운용체계(OS)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일변도에서 다각화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내 소프트웨어(SW)·보안기업 등과 함께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개방형OS 활용 논의에 본격 들어갔다. 행안부는 내년의 자체 시범 도입을 시작으로 정부 부처에 개방형OS를 순차 전파한다. 특정 SW 종속에서 탈피한다. 그동안 대다수 정부 부처 PC는 MS 윈도 기반으로 업무를 운용했다. 보안패치 등 MS 윈도7 무상 지원은 내년 1월 종료된다. 행안부는 정부 부처의 개방형OS 도입과 확대를 위해 SW·보안기업 10개사와 TF를 구성했다. 정부 부처에서 활용하기 적합한 개방형OS는 무엇인지, 보안성 문제는 없는지 확인한다. 개별 PC OS와 중앙 서버에 OS를 두고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 방식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PC 가운데 정부 부처 업무에 적합한 사용 환경을 검토하고 있다.

 

-공개SW역량프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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