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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6월 12일

ⓒ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l globoan@boannews.com

 

중국의 기술 대기업인 텐센트(Tencent)가 이번 주, 자사가 개발한 OS인 텐센트OS 타이니(TencentOS tiny)와 텐센트OS 서버(TencentOS Server)를 대상으로 버그바운티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치명적인 취약점에 최대 14만 달러의 상금을 걸겠다고 예고했다.

 

지난 4월 텐센트는 버그바운티 플랫폼인 해커원(HackerOne)과 팀을 이뤄 화이트 해커들을 초대해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약속된 금액은 최대 1만 5천 달러였다. 그것이 1~2개월 지난 시점에 확대된 것으로, 4월 당시에는 없었던 OS까지도 이번에 연구 대상 목록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 확대된 버그바운티의 경우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후략)

 


[원문출처: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8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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