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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6월 3일

ⓒ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광풍 가라앉은 블록체인 옥석 가리기 시작

삼성부터 카카오까지, 공부 나선 기업들

블록체인으로 물류관리부터 중고거래까지

보안성·탈중앙성·투명성 등의 특징으로 무장한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산업과 만나며 4차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기업들의 블록체인 기술 기반 서비스 출시로 실생활에서도 블록체인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블록체인은 비트코인의 창시자 나가모토 사토시가 고안한 블록에 데이터를 담아 체인 형태로 연결 후 다수의 컴퓨터에서 이를 복제하고 저장하는 데이터 저장기술이다. 중앙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참여자들끼리 나눠 보관하기 때문에 비용이 절감되고 신뢰성·투명성이 높다. 크게 개방된 형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과 사전에 허가받은 이들만 참여할 수 있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나뉜다.

 

저장하는 정보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매우 광범위해 4차산업을 이끌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으며, 기업들의 참여도 더욱 확대되는 추세다. 국내에서는 SKT·KT·LGU+ 3사 통신사와 네이버·카카오·삼성SDS·LG CNS·SK C&C 등으로 대표되는 ICT기업들의 참여가 눈에 띈다.

(후략)

 

[원문출처 :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19060223413649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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