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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21.01.12

 

© IT조선 / 김동진 기자 communication@chosunbiz.com
 

정부가 올해 토종 기업이 만든 개방형 운영체제(OS) 확산에 시동을 건다. 시범 적용 사례를 늘리며 호환성 검증에 나섰다. 아직 대규모 이용자 대상 검증이 미흡하지만, 생태계 확산 등 숙제를 풀기 위해 잰걸음을 한다.

과기정통부는 최근 정부의 개방형 OS 도입 계획과 민간 기업 대상 공개 SW 활용 교육 등 내용을 담은 ‘소프트웨어(SW) 진흥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개방형 OS는 공개 소프트웨어인 리눅스(Linux)를 기반으로 한 OS다. 한싹시스템 등 다양한 기업이 개방형 OS 생태계에 참여했다.

과기정통부는 2019년 5월 행정·공공기관 업무용 PC에 개방형 OS를 사용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에 나온 전략은 기존 발표의 구체적 실행 방안이다. 개방형 OS와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은 정부의 전략 발표에 따라 호기를 맞았다.

 

(후략)

 

[원문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1/11/20210111028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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