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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 디지털타임스, 김지선 기자 dubs45@dt.co.kr



네이버(대표 김상헌)는 예비 개발자를 꿈꾸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해커톤(Hackathon) 행사인 '캠퍼스 핵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커톤은 일정 시간 안에 아이디어 개발부터 서비스 구현까지 마무리하는 대회다. 

캠퍼스 핵데이는 개발에 관심과 열정 있는 모든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캠퍼스 핵데이는 다음달 5일부터 6일까지 약 24시간 동안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네이버 본사에서 펼칠 예정이다.

네이버는 캠퍼스 핵데이 외에도 개발에 관심과 열정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대학생 오픈소스 경진대회인 'D2 페스트'(FEST), 선배 개발자 경험을 공유하는 'D2 캠퍼스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창현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짧은 시간 동안 주어진 도전 과제에 대한 결과물을 완성도있게 이끌어내야 하기 때문에 탄탄한 실력과 고도의 집중력을 갖춘 예비 개발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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