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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7년 3월 22일(수)



OSS News Report

공개SW역량프라자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서, 정리해 제공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새로운 산업분야의 성장에 따라 공개SW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6년 공개SW 시장은 전년대비 13.6% 상승하여 약 1,60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레드햇이 아태지역 오픈소스 운용 실태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중 국내 공개SW 운영 현황을 살펴보니 국내 응답자 중 72%가 기술 혁신을 위해 공개SW가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답했습니다.

 

미국의 '18F'가 미국 웹디자인 표준 1.0을 발표했습니다. 오픈소스로 공개된 웹디자인 표준 1.0을 통해 미국 정부 개발자들의 쉽고 빠른 웹사이트 구축과 기존 지원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한 모던적이고 일관성 있는 UI 연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든 정부 기관이 이를 따라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기관은 선택에 따라 이를 이용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4차혁명에 대한 논의와 전망 속에 미래 기술로 블록체인이 유력하게 떠오르며, 블록체인의 개념 정의부터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까지 다양한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블록체인이 미래기술로 주목받는 이유에 대해 짚어본 기사와, 단순히 전자화폐 차원에서 벗어나 인증, 보안 등의 차원에서 제2의 인터넷으로 확장되어 발전할 것이라는 기사가 주목됩니다.

 

싱가폴에서 오픈소스 아시아 서밋인 '포스아시아'가 열렸습니다. 싱가폴 정부 최고 정보관리자인 체오 호 첸은 기조연설을 통해 싱가폴 정부가 내부 기술력을 위해 어떤 혁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싱가폴 정부는 외주 대신 내부 개발자를 직접 키우고 공개SW를 적극 활용하는 것을 통해 내부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루오션` 공개SW 시장 작년 13.6% 성장 (디지털타임스)

개발 소스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개소프트웨어(오픈소스SW)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공개SW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공개SW 시장 규모는 전년(1410억원)대비 13.6% 증가한 1602억원을 기록했다.


레드햇, 국내 오픈소스 운용 실태 조사 보고서 발표 (케이벤치)

레드햇이 이 아태지역 오픈소스 운용 실태 및 현황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오픈소스 운용 실태 조사 보고서 ‘디지털 혁신 견인하는 오픈소스’에 따르면, 국내 IT 의사결정권자들은 기술 혁신을 위해 오픈소스를 도입한다고 밝혀졌다.


[해외소식] 미국 웹디자인 표준 1.0 오픈소스로 발표 (공개SW역량프라자)

지난 2월 23일 미연방조달청(GSA) 산하 공공정보화 담당기관 '18F'가 미국 웹디자인 표준 1.0을 정식 발표했다. 웹디자인 표준은 미연방 정부 개발자들의 쉽고 신뢰성 있는 정부서비스 지원을 위한 디자인 가이드라인과 소스코드로 구성된 라이브러리다.


4차 산업혁명의 짝꿍 (한겨레)

[블록체인 오해와 진실]②블록체인, 제2의 인터넷 된다 (이데일리)

블록체인은 잠재된 활용성이 무궁무진하다. 미래학자 제롬 글렌과 박영숙이 저술한 <유엔미래보고서 2050>에선 블록체인을 10대 미래 유망 기술 중 하나로 선정했다. 블록체인은 어떤 기술이기에 이처럼 주목받는 것일까?


“외주는 그만”…내부 개발자 직접 키우는 싱가포르 정부 (블로터닷넷)

세상을 바꾸는 엔지니어, ‘버니 후앙’을 만나다 (블로터닷넷)

체오 호 첸은 싱가폴 정부 최고 정보 관리자(Government Chief Information Officer)이자 거브테크 부총재로 일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3월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오픈소스 아시아 서밋인 ‘포스아시아’의 기조연설자로 나서 최근 싱가포르 정부가 진행하는 기술 실험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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