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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OSS 동향 리포트] 구글, 오픈소스 관련 새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 시작

support 게시글 작성 시각 2022-09-05 09:07:01 게시글 조회수 968

Open UP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다루는 새로운 OSS VRP(Open Source Software Vulnerability Rewards Program)의 일부로 새로운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취약점을 발견하면, 최대 3만 1337달러(약 4202만 원) 최저 100달러(약 13만 원)를 지불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Vulnerability Reward Programs(VRP) 제품군에 구글의 OSS VRP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연구원들은 오픈 소스 생태계에 잠재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버그를 찾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약 12년 전 VRP 프로그램음 처음 시작됐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프로그램은 크롬 브라우저 및 안드로이드 OS와 같은 추가 제품 및 서비스를 다루기 시작했다. 구글은 지금까지 약 1만 3000개 이상의 버그 발견에 대해 보상했으며, 비용은 총 3800만 달러(약 509억 5800만 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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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플랫폼 얼라이언스' 출범
서비스형플랫폼(PaaS) 기반 클라우드 산업 발전과 생태계 활성화 구심점이 될 '오픈 플랫폼 얼라이언스'(OPA; Open cloud Platform Alliance)가 31일 공식 출범했다. 민간이 주도하는 OPA는 대·중·소 기업 협력으로 국내 클라우드 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OPA는 참여 기업이 협력하는 특화 플랫폼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하고, 결과는 오픈소스 방식으로 개방할 방침이다.

 

□ 오픈AI, GPT-3 API 가격 최대 2/3까지 인하
인공지능(AI) 업체 오픈AI(OpenAI)가 거대언어모델)LLM) 서비스인 GPT-3 API(운영체제와 운영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 가격을 크게 낮췄다. 벤처비트는 31일 OpenAI가 다음달 1일부터 GPT-3 API 서비스의 가격을 3분의 2까지 인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가격인하 조치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비즈니스 모델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OpenAI API의 새로운 가격 책정은 이 시장에 변화가 일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Open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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