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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9년 9월 3일(화) 
OSS News Report

공개SW역량프라자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AI 기술에 대한 투자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최근 투자 규모가 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지난 상반기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발간한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벤처캐피탈 모태출자펀드는 지난 2017년 1조 7000억원에서 2018년에 2조 4000억원으로 7000억원 가량 규모가 커졌으며, 이 중 AI 분야에 대한 투자는 216억원에서 1223억원으로 약 5.6배 가량 급증했습니다. AI 분야에 대한 투자의 증가는 곧 AI 기술 경쟁력과 미래 성장성을 지닌 스타트업의 수가 많아진 것이기도 합니다. 특히 AI는 프레임웍의 상당 부분이 무료로 공개돼 있어 스타트업의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NIPA는 이번 보고서에서 "유수의 대학과 구글 등 글로벌 ICT기업은 AI 기술 관련 소스코드 및 API, 테스트환경 등 개발 플랫폼을 무료로 공개·오픈소스화해 누구나 사용가능하도록 만들었다"며 "이미 보편화되어 있는 AI 알고리즘을 모듈화하고 오픈소스로 공개해 AI 서비스 개발의 진입장벽이 낮아져 작은 스타업도 손쉽게 참여 가능하게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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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플랫폼 '씽큐(ThinQ)'를 외부에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AI 개발자들을 위한 웹사이트(http://thinqplatform.developer.lge.com)에 공개할 예정으로, 개발자들은 이를 통해 씽큐 플랫폼을 비롯한 LG전자의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되는데요. LG는 외부 개발자들은 씽큐 플랫폼이 제공하는 개발 도구를 활용해 최적의 AI 성능과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다양한 영역에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씽큐 플랫폼은 음성, 영상, 생체, 제어지능 등으로 구성되며 TV와 생활가전, 휴대전화, 자동차, 로봇 등 각 제품에 특화된 AI를 구현할 뿐만 아니라 사용할수록 데이터가 축적돼 고객 맞춤형으로 진화하는 게 특징입니다. LG전자는 이 가운데 소음과 잡음에 강하고 일상생활의 언어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음성인식 기술을 우선 공개한 뒤 순차적으로 다른 기술도 개방한다는 계획중에 있습니다. LG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대해 "개방화 전략에 따라 AI 생태계를 확장하자는 취지"라면서 "제품에 입력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씽큐 플랫폼에 국제표준 통신 암호화 기술(TLS 프로토콜)을 적용해 보안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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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kakao] 카카오뱅크 시스템은 진화 중~(블로터닷넷)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의 성장세가 무섭다. 설립 2년 만에 계좌를 개설한 고객 수가 1천만명을 넘어섰다. 모임 통장 회원이나 신원등급 조회 회원을 합치면 1200만명 정도가 이용한다. 이런 성장세 뒤에는 카카오뱅크의 시스템 혁신이 자리 잡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x86과 오픈소스를 도입해 인프라를 구축했다. 운영체제(OS)도 전통적인 금융권이 택한 유닉스가 아닌 리눅스를 도입했으며, 사용 비율은 95%에 이른다. 그 외에도 다양한 내부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서 성능 개선을 꾀하고 있다.

 

 스마트폰부터 반도체칩까지…삼성전자, AI 투자 방향은?(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와 공개SW역량프라자가 협업해 국내 대표 IT기업 3곳의 AI 전략 및 활용사례를 분석했다. -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을 5G, 바이오, 전장부품과 함께 ‘4대 미래 성장사업’으로 집중 육성 중이다. 전세계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AI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스마트폰, TV, 가전, 스피커, 조명 등에 AI가 접목되고, 이 각각의 기기들이 IoT으로 연결돼,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기능을 실행되는 시나리오다. 한편 AI 관련 선행연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한 전세계 7곳의 글로벌 AI 연구센터도 저마다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밖에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석학 영입 및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인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은 올해 들어선 AI 윤리원칙을 마련해 기술 개발과정에 적용하고 있다. 

 

 집·자동차 어디에서나…카카오의 생활밀착형 AI(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와 공개SW역량프라자가 협업해 국내 대표 IT기업 3곳의 AI 전략 및 활용사례를 분석했다. - 카카오는 자사의 AI 플랫폼 ‘카카오i’를 탑재한 ‘카카오미니’를 출시해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음성인식을 기반으로 한 음악 재생, 택시 호출, 주문하기, 어학, 엔터테인먼트, 뉴스, 주식, 환율, 운세, 일정, 게임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카카오미니의 가장 큰 강점은 ‘카카오톡’이라는 플랫폼과의 연동이다. 집, 자동차, 사무실 어디에서든 자사의 AI 서비스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카카오는 지난해 열린 ‘if kakao’에서 AI 플랫폼 카카오i 플랫폼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카카오i 디벨로퍼스’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누구나 쉽게 AI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툴인 ‘카카오i 오픈빌더’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포털 검색하듯 AI도 손쉽게”(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와 공개SW역량프라자가 협업해 국내 대표 IT기업 3곳의 AI 전략 및 활용사례를 분석했다. - 

네이버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자사의 각종 서비스에 접목, 이용자의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한 검색과 추천 고도화를 위해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는 2017년 출시한 AI 플랫폼 ‘클로버’를 탑재한 스피커(웨이브, 프렌즈)부터 AI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를 비롯해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한 AI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개발자들이 쉽게 AI 챗봇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클로바 챗봇 빌더’도 출시했다. 현재 네이버 뉴스에는 100% AI 자동 알고리즘 기반으로 뉴스가 추천된다. 한편 네이버의 AI 기술은 NBP의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적용돼 활용할 수 있다. 

 

 

-공개SW역량프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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