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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월17일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 boanone@boannews.com

 
 윈도우7 지원 종료와 함께 불거진 공공기관의 OS(Operating System, 운영체제) 문제가 행정안전부의 ‘개방형 OS’ 교체 천명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지난 2020년 1월 14일로 종료된 윈도우7을 대신할 새로운 OS 교체로 많은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기업들이 비용 문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개방형 OS라는 새로운 대안이 제시됐기 때문이다.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제공될 개방형 OS는 연간 700억 원 이상의 비용절감과 함께 독점 형태의 현재 OS 시장에 국내 기업 등 새로운 기업의 진출이 예상되지만, OS 변화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의 부재와 오픈소스 OS 이용에 따른 보안위협 증가 등은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개방형 OS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그리고 대표적인 개방형 OS들의 보안성은 어떨까? 특정기업에 종속된 MS 윈도우와 달리 소스 프로그램이 공개돼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PC 운영 프로그램인 개방형 OS는 △구름 OS △하모니카 OS △Tmax OS 등이 대표적이다.


(후략)

 

 

[원문출처 :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8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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