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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3월 7일

ⓒ metro, 구서윤 기자 / yuni2514@metroseoul.co.kr

 

구글이 국내 개발자 교육 확대를 비롯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며 한국의 성장과 혁신을 돕겠다고 밝혔다.

 

존 리 구글코리아 사장은 6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AI with Google 2019 Korea-모두를 위한 AI' 환영사에서 "한국은 현재 선진화된 나라지만, 경제 불확실성과 기술 선진 국가의 자리를 고수해야 하는 어려움의 측면에서 보면 미래가 밝지만은 않다""구글은 한국에서 해야 할 역할이 크다고 생각하며, 한국과 함께 성장하고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존 리 사장은 구글의 여러 지원 프로그램 중 '개발자 교육의 확대'를 강조했다. 그는 "올해 1만명의 한국 개발자를 교육하고, 향후 5년간 5만명의 개발자 교육이 목표"라며 "머신러닝(기계학습)에 대해 배우는 과정을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아이디어가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개발자 교육은 머신러닝 '스터디 잼'을 통해 이뤄진다. 머신러닝 스터디 잼은 참가자들이 직접 스터디 그룹을 결성해 머신러닝에 대해 학습하고,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머신러닝과 AI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이 같은 프로그램은 구글의 AI 비전에서 나왔다. 구글은 사용자의 삶을 향상시키고, 인류의 핵심 난제를 해결하는 AI의 혜택이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원칙을 내걸고 있다.

(후략)

 

[원문출처 :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30600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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