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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7월 31일

ⓒ 더사이언스타임즈, 심창섭 객원기자 / chsshim@naver.com

 

3년 내 AI가 만든 가짜 이미지 구별 어려워져
 

[이 사진 중에 절반은 AI가 만든 가짜 얼굴이다. © WhichFaceIsReal]

 

지난 2월 개설된 ‘Which Face Is Real?’이라는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한 쌍의 얼굴 사진이 나온다. 그중에 하나는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만든 가짜 얼굴이다. 접속자는 어느 것이 진짜인지를 게임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이 사이트에 약 50만 명이 방문해서 600만 회 가까운 플레이 횟수를 기록했다.
 

WhichFaceIsReal.com은 워싱턴 대학의 제빈 웨스트(Jevin West), 칼 버그스트롬(Carl Bergstrom) 교수가 제작했다. 최근 범람하는 AI 기술을 이용한 가짜 영상, 사진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제작자들은 ‘더 버지(The Verge)’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기술이 등장했지만, 대중이 그것을 인식하지 못할 때가 위험한 시기이다. 우리는 교육을 통해서 이러한 기술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후략)

 

[원문출처 :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사진-속-어떤-얼굴이-진짜-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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