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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8년 09월 11일

© 전자신문

 

공공기관은 사물인터넷80(IoT) 원천 기술 확보를 통해 산업 기반을 확장하는 데 집중한다. 신기술을 검증·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증 사업과 표준화 작업으로 IoT 산업 육성 토대를 마련한다.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협력해 개발한 IoT 기술과 사업화 현황도 'IoT 진흥주간'에서 공개된다. 

전자부품연구원(KETI)은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기반 IoT 플랫폼 '모비우스'를 소개한다. 모비우스는 2015년 개발 이후 사용자 요구사항을 반영해 업그레이드한 토종 IoT 플랫폼이다. IoT 진흥주간에서는 모비우스와 연동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IoT 서비스를 공개한다. 

KETI는 970여개 국내외 기업으로 구성된 오픈소스 연합체 'OCEAN'과 다양한 기술 정보를 공유하며, IoT 실증사업과 호환성 테스트를 추진 등 사업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8대 IoT 신기술을 선보인다. △스마트 팜116 클라우드 IoT △전력 거래 분산자원 관리 및 거래 에너지 서비스 IoT △전기 화재 에너지 안전 IoT △소방관용 증강인지 스마트 헬멧 △원거리 선박 식별 시스템 △지식융합슈퍼브레인 플랫폼과 서비스 △엣지 디바이스 지능형 IoT 소프트웨어 플래폼 △건강·감성 인지 휴먼케어 기술 등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엔텔스·드림비전스·대성 등 7개 중소·벤처기업과 추진한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검증·확산 사업' 성과 중심으로 전시한다. 수원시 공공빌딩 대상으로 추진한 IoT·인공지능(AI) 기반 에너지 효율화 작업, 범죄 예방을 위한 일체형 전자감독 장치, 홀몸 어르신 수면 중 위급상황 파악과 수면 질 정보 분석을 통한 안심케어 서비스, 도시 농업용 자동 채밀 스마트 벌통 등 생활 밀착형 IoT 서비스와 기기를 선보인다.

(생략)

 

[원문기사 보기 : http://www.etnews.com/201809110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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