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열린마당 > 공개SW 소식

공개SW 소식

2020년 06월 23일(화) 
OSS News Report

Open UP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와 공개소프트웨어(공개SW) 인재양성 및 활용 역량 제고를 위해 군 장병을 대상으로 공개SW 실무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병과 장교, 하사관 등 군 장병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2015년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는 '군장병 공개SW 역량강화 교육'SW 예비개발자들이 군복무 기간 동안 공개SW 개발 기술을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과정입니다. 올해는 인공지능(AI) 교육이 강화됐습니다. 성적 우수자에게는 과기정통부 장관상(1)과 국방부 장관상(2),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3), 육해공군 참모총장상(6) 등 총 12점의 상장과 상금이 제공됩니다.

 

교육은 온라인과 집체 교육 두 가지로 이뤄집니다. 온라인 교육은 615일부터 1231일까지 상시 가능하며, 오프라인 집체 교육은 개발과정 15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19~2345일간 대교HRD센터에서 진행됩니다. 교육 내용 및 일정은 공개SW포털(oss.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수강신청은 이달 15일부터 국방오픈소스아카데미(osam.kr)에서 가능합니다.

(내용 더 보기)

 

리누스 토발즈가 리눅스커널 5.8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커널 파일의 20%가 변경되는 대규모 업데이트입니다. 리눅스 커널 5.880만줄의 새 코드와 14천개 이상의 파일 변경을 담았습니다.

 

리눅스 커널 5.82016년 나온 리눅스 4.9(2200만줄 코드)와 동일한 크기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가상화 플랫폼, ARM , 다이렉트렌더링매니저(DRM) 서브시스템, 네트워킹, 드라이버, IBM 파워PC, 마이크로소프트 exFAT 파일시스템 등에 대한 업데이트를 담았습니다.

 

리눅스 토발즈는 이번 업데이트 버전에 대해 "규모에도 불구하고, 리눅스 5.8은 귀찮은 릴리스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내용 더 보기)

 

□ 아마존, '사회적 거리두기 도우미' 공개 "AI·AR 활용··· 오픈소스로 공개 예정

(CIO Korea)

 

아마존이 16(현지시각) 자사 사무실 및 물류창고에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거리두기 도우미(Distance Assistant)'를 공개했다. AI AR 기술을 활용해 시각적인 피드백을 바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마존은 앞으로 몇 주에 걸쳐 수백 개의 거리두기 도우미 장치를 배포할 계획이며, 어떤 기업이든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당 소프트웨어를 오픈소스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비트코인에 DID를 올렸을까

(지디넷코리아)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DID 솔루션 '아이온'의 퍼블릭 베타 버전을 비트코인 메인넷 위에서 론칭시켰다고 밝혔다. DID 솔루션은 이용자가 탈중앙화된 디지털 자격 증명서(크리덴셜)을 생성하고, 온라인 상에서 자격 확인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시스템이다. 아이온 네트워크 개발은 누구나 검토, 운영, 기여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DID 기술 표준화를 위한 컨소시엄 DIF와 함께 아이온을 개발 중이다. 아파치2 라이선스를 적용했다. 개발 진행 사항은 깃허브 아이온, 사이드트리(아이온 코어 프로젝트) 리포지토리에 공개돼 있다.

 

텐센트, 오픈소스로 전환한 OS 대상으로 버그바운티 시작

(보안뉴스)

 

중국의 기술 대기업인 텐센트(Tencent)가 이번 주, 자사가 개발한 OS인 텐센트OS 타이니(TencentOS tiny)와 텐센트OS 서버(TencentOS Server)를 대상으로 버그바운티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치명적인 취약점에 최대 14만 달러의 상금을 걸겠다고 예고했다. 버그바운티는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텐센트OS 서버는 텐센트 리눅스(Tencent Linux)’틀리눅스(Tlinux)’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클라우드 서버의 용도로 사용된다. 텐센트OS 타이니는 사물인터넷 장비들을 위한 OS, 즉 펌웨어다. 둘 다 작년에 오픈소스로 전환됐다.

 
- Open UP -

 

 

맨 위로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