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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9월 9일

ⓒ 전자신문, 정영일 기자 | jung01@etnews.com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DNS 증가와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을 '클라우드'로 막는다. KISA 인터넷주소자원센터는 5G 시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DNS 트래픽을 관리한다. 5G 시대 등 대외환경 변화로 DNS트래픽이 지속 증가한다. DNS는 도메인 이름을 PC, 서버 및 통신기기 등이 인식하도록 IP주소로 변환하는 시스템이다. 

 

대부분 DNS 관리는 오픈 공개 소프트웨어(BIND)를 활용한다. 취약성 공격도 부각된다. KISA는 SW를 혼합 구성해 생존성을 높인다. 특정 SW가 공격당해도 다른 SW가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KISA는 5G 시대 인터넷 안정성 확보와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DNS 클라우드 △디도스 클린존 △소프트웨어 다양화 △가상화 등 네 개 영역으로 계층적인 사이버 공격 대응 체계를 갖췄다. 

(중략)
       
[원문기사 : http://www.etnews.com/201909090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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