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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5년 06월 08일 (월)

ⓒ 디지털데일리, 백지영 기자 jyp@ddaily.co.kr



미국 슈퍼마이크로 한국 공식 수입원 넥스트와이즈(www.nextwise.co.kr 대표 유영주)와 아이엔소프트(http://www.in-soft.co.kr 대표 황광익)은 1분 내에 가상서버(VM) 구축이 가능한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클라우드 익스프레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양사는 공격적인 공동 영업 및 마케팅활동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클라우드 익스프레스는 아이엔소프트가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인 오픈스택을 기반으로 개발한 클라우드 운영체제(OS) ‘클라우드 메시’를 슈퍼마이크로 서버에 탑재한 것이다.


양사는 “클라우드 익스프레스는 타 제품과 비교시 구축단계가 간단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단순해 초보자도 쉽게 가상서버를 구축할 수 있다”며 “1분 내에 가상서버 구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비스 운영 중 부족한 컴퓨팅 자원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을 제공, 유연한 확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파치나 톰캣, MySQL 등 범용 개발환경이나 소프트웨어(SW)가 설치된 가상서버 구축도 가능하다.


특히 보급형 모델인‘클라우드 익스프레스 미니(mini)’의 경우, 6.8Kg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가 높고, 모니터만 있으면 여러 명이 각자의 PC를 사용할 수 있다.


넥스트와이즈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제온 CPU를 탑재해 기존 모델 대비 성능 10% 상승, 전력은 30% 절감이 가능하다”며 “중소형 비즈니스, 특히 IT개발 스타트업 기업, 소규모 병원, 학원 등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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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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