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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지난 5월 24일 블랙덕소프트웨어 코리아가 주최하는 ‘OSS Compliance 핵심역량 구축 세미나’를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공개SW 라이선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도를 알 수 있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및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전개하고 있는 OSS 관리 정책과 추진 전략 및 이슈를 공유하고 OSS 트렌드 및 이노베이션 전략과 효과적 OSS 관리체제 운영을 위한 핵심 역량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Black Duck Software의 Bill McQuaide 상무이사는 OSS와 이노베이션 전략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공개SW 분야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클라우드와 헬스케어, 모바일분야의 성장을 소개하며, 특히 2010년 모바일 분야에서만 3,80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음을 모바일 혁명이라 강조했다.


충남대학교 이철남 교수와 한국오픈소스법센터의 박종백 변호사는 OSS 최근 소송 현황 및 소프트웨어 특허가 OSS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하고 OSS Compliance를 위한 정책 및 프로세스(확인-검사-검토-승인-등록-공지-배포전검증-배포-최종검증)와 FSFE의 European Legal Network을 통한 최근 OSS 법적 이슈를 공유했다.


이어 팬택의 김철성 과장은 ‘기획-구현-검증-제품화’ 단계에 이르는 오픈소스 관리 프로세스 소개를 통하여 조직내 효과적인 OSS Compliance 구축을 위한 실례를 보여주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공개/지역SW 김태열 팀장은 “OSS Compliance는 공개SW의 올바른 활용과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할 관리체계이며,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중소기업 대상 라이선스 검증 서비스를 통해 제품 출시 후 발생 할 수 있는 법적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자”라고 강조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공개SW 역량프라자는 블랙덕 코리아와 함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공개SW 라이선스 검증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며 매월 공개SW 라이선스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공개SW 라이선스 검증서비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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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공개/지역SW 김태열 팀장이 공개SW 활성화 정책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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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블랙덕소프트웨어 코리아 김택완 대표가 GPL v.3 & LGPL v.3 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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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OSS Compliance 핵심역량 구축 세미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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