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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4년 03월 12일 (수)

ⓒ 한국일보, 박상준 기자


- 저가 서버 이용 데이터 처리… 국내 전문가 100여명에 불과
- 기업들 관련 인력 쟁탈전에 연봉 2억~3억원은 기본
- 중소업체 개발자 빼 가려다 외국계 기업 업계 공분 사기도


빅데이터 전성 시대를 맞아 기업마다 하둡 엔지니어 쟁탈전이 뜨겁다. 저가의 서버와 하드디스크를 써서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 비교적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분산파일 시스템(빅데이터 처리시스템)인 하둡이 전성기를 누리면서 이를 다루는 전문가들의 몸값도 덩달아 뛰고 있는 것이다.

국내 하둡 전문 플랫폼 제조회사인 그루터의 권영길 대표는 빅데이터 성공을 위해 값비싼 외부저장 장치와 데이터웨어하우스(DW)를 쓰려면 수천만~수억원의 비용이 드는 반면, 하둡은 오픈 소스여서 비용이 훨씬 적은데다 설치와 사용도 어렵지 않아 기업들에게는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생략)




[원문출처 :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403/h201403120331262154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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