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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4년 05월 27일 (화)

ⓒ CIO Korea, Jon Gold | Network World


이제 막 리눅스에 입문한 초보자들에게 인기 있는 10가지 데스크톱 리눅스 배포판에 대해 알아보자.

데스크톱 리눅스의 신호탄이 터졌다. 윈도우의 경우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설치할 때 다시 시작하는 번거로움이 있다거나 KDE와 시나몬(Cinammon) 같은 리눅스 데스크톱 환경의 멋진 화면을 본 적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배포판이 초보자들에게 적합한 지 잘 모를 것이다. 여기 인기있는 리눅스 배포판 10가지를 소개한다.

민트
민트(Mint)는 몇 년 안에 리눅스 전문가가 모든 초보자들에게 권장할 리눅스OS 중 으뜸으로 치는 최초의 새로운 리눅스OS다. 민트는 합리적이고 가벼우며 직관적이다. 또한 기본 데스크톱 경험은 한눈에 쉽게 익힐 만큼 아주 간단하다.
초보자용으로 어떤가? : 매우 적합하다.


우분투
여전히 가장 중요한 데스크톱 배포판으로 알려진 우분투는 특정 독점 운영 시스템과 호환될 만큼 사용하기 쉽게 설계됐다. 우분투는 모든 개발자들에게 인기 있는 것은 아니다. 리눅스 괴짜라고 해서 모두 캐노니컬의 왕팬 개발자가 아닌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우분투는 여전히 훌륭한 과도기적 OS다.
초보자용으로 어떤가? : 물론 좋다.


데비안
데비안은 우분투, 민트 등 많은 다른 리눅스 배포판을 토대로 한다. 데비안은 복잡하고 어려우며 다소 차분하다. 하지만 매우 유연하기도 하다. 우분투는 예상외의 성능을 제공할 만큼은 가볍다.
초보자용으로 어떤가? : 데비안은 초보자 용으로 설계된 제품은 아니지만 기술에 능통한 초보자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페도라
레드햇의 비옥한 오픈소스 환경에서 탄생한 페도라는 많은 유연성과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가진 오래된 리눅스 배포판이다. 과거에 리눅스를 사용했다면, 아마도 그것은 페도라였을 것이다.
초보자용으로 어떤가? : 페도라 류의 리눅스는 비자유 소프트웨어라서 기술에 덜 숙력된 사용자들을 혼란스럽게 했을 수도 있지만, 이 리눅스는 일반적으로 상당히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엘레멘터리OS
엘레멘터리OS(ElementaryOS)의 최고 안정적인 버전인 루나(Luna)는 간결하고 깔끔한 미학에 대해 대중적으로 평가받고자 지난해 발표됐다. 엘레멘터리OS는 디자인이 예쁘고 윈도우 사용자를 리눅스로 바꿀 정도로 직관적으로 만들어졌다.
초보자용으로 어떤가? : 아마도 괜찮다. 플래시를 지원하는 기본 브라우저 부족이 일부 사소한 문제긴 하지만…


PC리눅스OS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실제로 아무리 비용이 적게 든다 해도 기존 OS를 바꾸려 하지 않는다.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리눅스가 PC리눅스SO(PCLinuxOS)다. 이 리눅스는 특정 OS가 수행하는 대부분의 작업을 가장 많이 수행할 수 있는 배포판이다.
초보자용으로 어떤가? : 윈도우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확실히 좋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아마 괜찮을 것이다


슬랙웨어
슬렉웨어(Slackware)는 안정성에 대한 사용자 기반과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의 증가로 대중적인 리눅스가 됐다. 하지만 수작업으로 처리해야 하는 구성 작업과 많은 패키지 관리가 많이 있다. 이미 꽤 리눅스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면, 슬랙웨어는 금방 유행이 지나버리는 리눅스가 될 수 있다.
초보자용으로 어떤가? : 적합하지 않다.


아치
아치(Arch)는 그 자체로 우아하다. 게다가 사람들이 자동화하는 데 사용되는 시스템의 오염 관리 측면을 정말 얻고자 한다면, 간단하게 이를 해결할 수 있다.
초보자용으로 어떤가? : 거의 확실히 적합하지 않다.


오픈수세
오픈수세는 안정적이고 쉬우며 일반적으로 사용하기 매우 간단하다. 오픈수세는 민트와 우분투와 비교할 때 부족한 면이 있을 수도 있지만, 합리적으로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초보자는 아마 그런 비교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초보자용으로는 어떤가? :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처럼 실행할 수 있을 것이다. 중앙 통제센터인 YaST(Yet another Setup Tool)이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크런치뱅Crunchbang
반가운 소식은 크런치뱅(Crunchbang)이 가볍고 빠르며 일단 한번 작업해 보면 상당히 매끄럽게 작동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나쁜 소식은 사용자가 필요로 할 때 문제 해결에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상당 부분을 수동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점이다.
초보자용으로 어떤가? : 진짜 초보자라면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어느 정도 기술에 정통한 사람이라면, 놀라울 정도로 잘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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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www.ciokorea.com/slideshow/2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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