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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9월 25일

ⓒ 한국블록체인뉴스, 신용수 기자 / dragonwater@hkbnews.com

 

“블록체인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개방형 표준’으로 국제 표준이 만들어질 것으로 본다. 특히 서로 다른 플랫폼 간 상호 운영을 위해 오픈소스(핵심 구성요소를 모두 공개)로 구성될 가능성이 크다.”

박현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은 25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개최된 ‘블록체인 국제표준 워크숍’에서 블록체인의 국제표준으로 개방성·오픈소스 등을 주요 속성으로 꼽았다.

 

그는 “이더리움, IBM, 리눅스 등은 초창기 각자 블록체인을 개발했으나 지금은 컨소시엄(연합체) 형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업체들이 점차 파트너십을 맺고 하나의 플랫폼이 구성되거나 혹은 이미 만들어진 플랫폼 간 연계가 이뤄지고 있다”며 “서로 다른 플랫폼의 언어와 호환을 위해서는 각자 정보를 공유해야 하므로 결국 오픈소스로 블록체인 플랫폼이 개발되고 있다”고 했다.

(후략)

 

[원문출처 : https://www.hkbnews.com/article/view/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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