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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1월 2일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 hjhan@dailymedi.com

 

영상·조직 판독업무 보조 넘어 ENR까지 적용 등 또 다른 혁신

 

의료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발달로 CT와 MRI 등 영상 자료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진단 보조 플랫폼은 익숙한 존재로 자리잡았다.

 

국내에서도 뇌질환과 암을 비롯한 각종 질환별 영상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가 개발돼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다.

 

임상 진료현장에서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올해 10월 문재인 대통령의 ‘AI 정부’ 선언 이후 의료계에는 또 한 번 AI기술 도입 바람이 불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기반 AI 응급의료시스템을 개발에 착수했다. 의료영상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분석해 환자 맞춤형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서울대병원 병리과 연구팀은 오픈소스 AI를 활용한 대장암 판별에 성공하기도 했다. 환자 578명의 대장암 조직 슬라이드를 AI로 분석한 결과, 기존 분석법과 진단 과정에서도 차이가 없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인공지능 기반 의료기기 적용 대상을 11개 품목에서 범용초음파영상진단장치, X-ray 등 153개 품목으로 확대하는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후략)

 

[원문출처 :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51382&thread=22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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