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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3년 08월 14일 (수)

ⓒ 지디넷코리아, 손경호 기자 sontech@zdnet.co.kr



트위터가 오픈소스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강화한다.

13일(현지시간) 씨넷은 트위터가 오픈소스 기반 기술 트레이닝 전문회사인 마라카나를 인수해 자사의 엔지니어 교육 커뮤니티인 '트위터 유니버시티'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마라카나는 엔지니어를 위한 교육과정을 만드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안드로이드, 자바, HTML5, 스칼라, 파이썬, 하둡, 제이쿼리 등에 대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현재까지 10만명 이상의 엔지니어들이 교육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 트위터가 엔지니어 교육 전문회사를 인수하면서 오픈 소스 툴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트위터가 최근에 개설한 트위터 유니버시티는 최신 오픈소스 기술에 대한 내부 전문교육용 커뮤니티다. 여기에는 초급자들을 위한 파이썬 부트캠프, 안드로이드 심화 과정 등의 강좌가 있다.

크리스 프라이 트위터 엔지니어링 담당 선임 부사장은 "트위터 유니버시티는 우리의 엔지니어링 조직을 위한 필수적인 토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측은 회사방침이기도 한 오픈 소스 정신에 따라 트위터 유니버시티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조직들에게도 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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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81409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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