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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21.01.06

 

ⓒ 지디넷코리아, 김우용 기자

 

리눅스 창시자 리누스 토발즈가 프로그래밍에 사용하는 PC를 인텔에서 AMD 기반으로 바꾼 뒤 만족스럽다는 소회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작년 5월 리눅스5.7 rc7 버전을 배포하면서 자신의 새 PC 구매를 알렸던 리누스 토발즈는 직접 선호하는 부품을 주문해 장비를 구축했다.

 

리누스 토발즈의 새 PC는 CPU로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3970x를 사용한다. 미국 지디넷은 작년 그의 발표 직후 세부적인 장비 사양을 리누스 토발즈에게 직접 제공받아 정리했었다.

 

리누스 토발즈는 당시 새 PC의 성능에 대해 "나의 'allmodeconfig' 테스트 빌드가 전에 쓰던 것보다 3배 빨라졌고,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향후 병합 기간 동안 업그레이드를 가장 확실히 알아차릴 것"이라고 밝혔었다.

AMD 스레드리퍼 3970x는 32코어 프로세서로, 7나노공정 젠2 코어 아키텍처로 설계됐다. 88개의 PCIe 4.0 레인으로 대규모 GPU와 NVMe를 수용한다. 인텔 코어 i9 10980XE보다 월등히 앞선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발즈는 "일반적으로 나는 모든 내 장비를 직접 만든다"며 "케이스나 SSD는 이전 장비의 것을 재사용하는데 이번엔 완전히 새롭게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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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 https://zdnet.co.kr/view/?no=2021010614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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