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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1월23일

ⓒ동아사이언스, 조승한 기자 | shinjsh@donga.com

 

한국 연구팀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컴파일러 중 하나인 LLVM 오류를 해결하는 명령어를 개발해 공식 추가했다.

 

허충길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LLVM 컴파일러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한 ‘프리즈(freeze)’ 명령어가 지난해 11월 LLVM에 공식적으로 추가됐다고 23일 밝혔다. 컴파일러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가 작성한 코드를 기계어로 변환해 실행시키는 프로그램이다.

 

LLVM은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등 여러 정보기술(IT)회사 및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쓰이고 있다. C와 C++의 컴파일러 ‘클랭’, 애플의 ‘스위프트’, 구글의 ‘텐서플로우’, 모질라의 ‘러스트’ 등이 이에 해당한다.


(후략)

 

 

[원문출처 :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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