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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4년 01월 14일 (화)

ⓒ 케이벤치 pr@kbench.com




영국 정부 산하 국가 안전 부분 전자통신 보안 팀에서 11종의 데스크탑/모바일 운영체제의 안정성을 조사한 결과, 리눅스 계열 OS인 우분투가 가장 안전하다는 결과를 내놨다.


이 테스트는 VPN, 디스크 암호화, 인증, 안전부팅, 운영체제/애플리케이션의 샌드박스, 악성 코드 탐지/방어 보안 강화 외부 인터페이스 보호, 업데이트 정책, 대응 방향 등을 두고 각 OS가 어느 수준인지를 테스트 했다.


이 중 우분투는 취약한 레벨인 RED 부분이 단 하나도 없었으며, 안전 부팅과 디스크 암호화 VPN 정도에만 약간 낮은 점수인 주황색 등급을 얻어 테스트를 진행한 11종의 OS 중 가장 안전한OS로 평가받았다.


이 뒤를 4개의 주황색 등급을 얻은 MAC OS 10.8과 윈도우 7/8이며 많은 공격을 받은 만큼 OS 레벨의 대응에도 많은 준비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 모바일 운영체제들은 데스크탑 운영체제보다 안전함에 있어 데스크탑 운영체제보다 떨어지는 결과를 보이고 있으며 가장 안전한 OS는 삼성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4.2.1과 RIM의 블랙베리 OS 10.1 Regulated 버전이, 가장 취약한 OS는 순정 안드로이드 4.2와 블랙베리 10.1 Emm Corporate 버전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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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http://www.kbench.com/hardware/?no=128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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