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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9년 11월 26일(화) 
OSS News Report

공개SW역량프라자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DNA(Data, Network, AI) 중심의 기술 협력과 그 기반인 공개소프트웨어(SW) 활성화를 위한 한·중·일 3국 간 합의문이 채택되었습니다. 공개SW는 저작권자가 원시코드를 공개해 저작권자가 허락한 라이선스에 따라 복제·수정·재배포가 가능한 소프트웨어로, 빠른 기술 혁신과 표준기술 선점을 가능하게 해 신기술 개발에 핵심적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공개SW 분야의 한·중·일 3국 정부 간 상호 협력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제18차 한·중·일 IT국장회의가 지난 21일 개최됐습니다. 한·중·일 IT국장회의는 민간 중심의 동북아 공개SW 활성화 포럼과 함께 2004년부터 매년 3국을 순회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회의에는 과기정통부 강도현 인공지능기반정책관(SW정책관 겸임)과 중국 공업신식화부 리 관위 IT‧SW서비스 부국장, 일본 경제산업성 오가사와라 요이치 정보정책국 부국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3국 정부는 공개SW 문화 확산과 개발 인력 양성, 글로벌 커뮤니티에 기여, 협력 프로젝트 진행 등을 위한 국가 간 협력 체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특히 5세대(5G) 이동통신·인공지능·빅데이터 등 DNA(Data, Network, AI) 기술 구현에 공개SW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고, 그 결과를 합의문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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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공공데이터 전면개방을 통한 빅데이터 활용 확산을 위해 ’12년부터 열린데이터광장오픈을 시작으로 데이터 시민개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10월말 현재 시민수요가 높은 총 5,400개 데이터를 개방해 이용인원은 93억 5천만 건에 이르는데요. 열린데이터 광장 개방데이터는 ’20년에 금년보다 300개가 증가한 5,700개로 확대하는 한편 ’21년까지 총 6,000개 데이터 개방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그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하철 종결자, 스마트 따릉이 등 민간앱과 시민 들에게 유용한 데이터들이 시민들에게 서비스 되어 왔습니다. ‘16년 7월 개관한 빅데이터캠퍼스는 시민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유동인구, 신용카드 이용, 대중교통 등 서울시가 2013년부터 수집해온 빅데이터 44개, 공간정보 데이터 473개, ‘서울시 열린데이터광장’에서 제공하는 약 5,400여개의 빅데이터를 보유·개방하고 있습니다. SKT, KB국민카드, 나이스지니데이터, 오픈메이트, 신한카드, KT 등 민간 기업들의 유동인구, 소득수준, 카드매출, 인구 데이터 등을 활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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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최후의 날' 대비해 북극에 오픈소스 보관한다
(지디넷코리아)

기후변화, 전쟁 등 불안정한 국제정세로 인한 데이터 유실에 대비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향후 1천년간 안전하게 보관될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지난 13일 세계 최대 오픈소스 사이트인 깃허브가 북극 세계기록보관소에 오픈소스를 보관하는 '깃허브 아카이브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보도했다. 깃허브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 보들리 도서관과 북극 세계기록보관소(Arctic World Achive)를 포함한 다수의 인터넷 저장소에 오픈소스를 보관할 계획이다. 깃허브의 이번 프로젝트는 불확실한 미래에 인류의 컴퓨팅 자원이 유실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깃허브는 이 보관소에서 가장 많은 장소를 임대하게 된다. 깃허브는 각각 120기가바이트(GB)씩이 담긴 200개의 보관장치를 이곳에 보존할 계획이다. 

 

 쿠버네티스 포럼, 서울 첫 개최… 클라우드 네이티브 생태계 조성
(키포스트)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파운데이션(CNCF)은 다음달 9~10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쿠버네티스 포럼(Kubernetes Forum)을 개최한다. CNCF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를 위한 지속 가능한 에코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비영리 단체인 리눅스 재단에 소속돼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엔보이(Envoy) 등과 같은 글로벌 기술 인프라의 중요한 요소들을 주관하고 으며 업계 최고의 개발자와 최종 사용자, 벤더들을 연결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오픈 소스 개발자 컨퍼런스를 운영하고 있다. 쿠버네티스 포럼은 국내의 쿠버네티스 전문가와 채택자, 개발자, 최종 사용자들과 국제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관련 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장으로, 서울에서 첫 행사를 열게 됐다. 

 

 깃허브, 오픈소스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이니셔티브 시작
(보안뉴스)

깃허브(GitHub)가 이번 주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이름은 깃허브 시큐리티 랩(GitHub Security Lab)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강화한다는 목적으로 시작됐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깃허브 시큐리티 랩을 통해 보안 취약점을 식별 및 보고할 수 있고, 깃허브를 통해 픽스를 개발하며 취약점 공개 일정을 서로 조정할 수 있게 된다. 이미 많은 조직들이 이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오픈소스 보호에 필요한 지식과 자원, 도구를 아낌없이 지원하기로 했다.

 

-공개SW역량프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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